Too good
to be good

몸에 나쁠 것처럼 생긴 음식만 모았습니다.
죄책감은 셀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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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시나몬 머핀
40 minVegan

고구마 시나몬 머핀

*겉은 폭신, 속은 촉촉 — 아침부터 죄책감 없이 두 개째 손이 갑니다.

손으로 뜯어먹는 애플 시나몬 브레드
55 minVegan

손으로 뜯어먹는 애플 시나몬 브레드

*한 조각만 뜯으려다 팬이 통째로 빕니다.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딸기 캐러멜 뒤집기 케이크
60 minVegan

딸기 캐러멜 뒤집기 케이크

*새까맣게 졸인 흑설탕 위에 딸기를 올리고 폭신한 반죽을 부어 구웠습니다. 뒤집는 순간, 죄책감 대신 캐러멜이 뚝뚝 떨어집니다.

마늘 오렌지 드레싱 가을 퀴노아 샐러드
45 minVegan

마늘 오렌지 드레싱 가을 퀴노아 샐러드

*통마늘을 통째로 구워 으깨 넣은 드레싱이 반칙입니다 — 샐러드인데 자꾸 손이 가는 이유.

생강마녀 오트밀쿠키
22 minVegan

생강마녀 오트밀쿠키

*생강향이 진하게 감도는 마녀의 쿠키. 죄책감은 오븐에 넣지 않았습니다.

화이트빈 칠리
660 minVegan

화이트빈 칠리

*콩으로 끓였을 뿐인데 손이 멈추질 않습니다.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당근케이크 오븐 오트밀
45 minVegan

당근케이크 오븐 오트밀

*아침부터 당근케이크라니 – 죄책감은 오븐에 넣지 않았습니다.

레몬 블루베리 바나나 로프
70 minVegan

레몬 블루베리 바나나 로프

*잘 익은 바나나 반죽에 레몬 제스트가 몰래 끼어들고 블루베리가 여기저기서 터집니다. 브런치인 척하지만 사실은 디저트에 더 가깝습니다.

달걀 없이 촉촉한 시나몬 슈가 머핀
37 minVegan

달걀 없이 촉촉한 시나몬 슈가 머핀

*시나몬 롤을 통째로 만들 인내심은 없어도 그 맛은 포기 못 할 때.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게 유일한 함정입니다.

시나몬 자두 케이크
60 minVegan

시나몬 자두 케이크

*말랑하게 녹아든 자두가 잼처럼 반죽 속으로 스며드는 케이크. 죄책감은 오븐에 넣지 않았습니다.

딸기 브라우니
60 minVegan

딸기 브라우니

*진한 코코아 브라우니 위에 새콤한 딸기를 콕콕 박아 구웠습니다.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얼린 포도 땅콩버터 스무디
5 minVegan

얼린 포도 땅콩버터 스무디

*얼린 포도가 아이스크림보다 진하게 갈릴 줄은 몰랐다. 땅콩버터 한 스푼이 고소함을 더해서 숟가락 대신 빨대가 멈추지 않는다.

메이플 펌킨 그래놀라
33 minVegan

메이플 펌킨 그래놀라

*오늘의 죄악: 메이플 펌킨 그래놀라 —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한 스푼만 먹으려다 봉지 바닥을 보게 되는 바삭함.

코코넛 초콜릿 퍼지
15 minVegan

코코넛 초콜릿 퍼지

*전자레인지 5분이면 끝나는데, 그 사실은 아무도 몰라도 됩니다.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레몬 눈꽃 쿠키
33 minVegan

레몬 눈꽃 쿠키

*겉은 슈가파우더로 덮인 눈꽃, 한입 베어물면 새콤달콤한 죄악이 쏟아집니다. 손이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부작용.

레몬그라스 두부볶음
30 minVegan

레몬그라스 두부볶음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두부에 새콤짭짤한 레몬그라스 소스를 입혔다.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두부 파히타 샐러드
50 minVegan

두부 파히타 샐러드

*오늘의 죄악: 화끈하게 구운 두부 파히타 샐러드 —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부서진 라자냐 수프
55 minVegan

부서진 라자냐 수프

*라자냐 만들 기운은 없고 죄책감은 만들고 싶은 날을 위한 냄비 하나 치팅데이 수프. 두부로 흉내 낸 리코타가 은근히 그럴싸합니다.

시나몬 버터 고구마 매쉬
35 minVegan

시나몬 버터 고구마 매쉬

*버터인 척하는 코코넛 오일이 고구마 속까지 스며듭니다. 명절 상 위에서 제일 먼저 바닥나는 그릇.

수박 참치 스테이크
70 minVegan

수박 참치 스테이크

*바다 근처도 못 가본 수박인데 결까지 참치 행세를 합니다. 비법은 김 한 장과 된장 두 스푼.

채소 가득 토마토 라구소스
70 minVegan

채소 가득 토마토 라구소스

*다지기는 푸드프로세서에게, 뭉근히 끓이는 건 시간에게 맡겨두세요. 부엌에 오래 서 있지 않아도 되는 게 이 소스의 유일한 반전입니다.

바삭 템페 스테이크 샌드위치
15 minVegan

바삭 템페 스테이크 샌드위치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운 템페 스테이크에 아삭한 채소를 끼워 넣었습니다. 15분 만에 완성되는데 죄책감만 쏙 빠졌습니다.

밥도둑 매콤달콤 튀김두부
15 minVegan

밥도둑 매콤달콤 튀김두부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소스에 한 번 버무리는 순간 밥 한 공기가 증발합니다.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탄두리 스파이스 토마토 파스타
25 minVegan

탄두리 스파이스 토마토 파스타

*오늘의 죄악: 탄두리 토마토 파스타 — 향신료만 챙기고 죄책감은 두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