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good
to be good

몸에 나쁠 것처럼 생긴 음식만 모았습니다.
죄책감은 셀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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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키 바비큐 삼색콩구이
65 minVegan

스모키 바비큐 삼색콩구이

*훈제 파프리카와 메이플시럽이 만든 진한 소스에 콩 세 가지를 푹 재워 구웠습니다. 고기 없는 바비큐 상에서 제일 먼저 그릇이 비는 메뉴.

라임 콩 무지개 샐러드
20 minVegan

라임 콩 무지개 샐러드

*매콤한 카옌페퍼와 새콤한 라임이 만나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 콩 샐러드. 죄책감은 라임즙에 씻겨나갔습니다.

뭉근한 토마토 파스타 소스
75 minVegan

뭉근한 토마토 파스타 소스

*야채는 곱게 다지고 소스는 딱 절반만 갈아, 부드러움과 씹는 맛을 한 냄비에 담았습니다. 한 스푼 뜨면 자꾸 손이 갑니다.

매콤새콤 피클 후무스
10 minVegan

매콤새콤 피클 후무스

*피클 국물까지 통째로 갈아 넣은 후무스. 죄책감은 못 넣었지만 알싸함은 확실히 넣었습니다.

바나나 시나몬 요거트 파르페
25 minVegan

바나나 시나몬 요거트 파르페

*블루베리와 시나몬 향을 켜켜이 쌓은 파르페 — 숟가락이 바닥까지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흠입니다.

겉바속촉 오븐 병아리콩 팔라펠
45 minVegan

겉바속촉 오븐 병아리콩 팔라펠

*노릇하게 구워도 유혹적인 건 매한가지 — 기름 한 방울 안 썼다는 사실은 굳이 먼저 말하지 않겠습니다.

죄악의 아침: 감자 채소 트레이베이크
75 minVegan

죄악의 아침: 감자 채소 트레이베이크

*겉은 노릇 속은 폭신하게 두 번 구운 감자에 채소를 몽땅 얹었을 뿐인데, 브런치 카페 접시가 부럽지 않습니다.

가짜 볶음밥
25 minVegan

가짜 볶음밥

*기름 한 방울 없이 볶았는데 볶음밥보다 볶음밥 같습니다.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부작용.

크랜베리 사과 렐리시
20 minVegan

크랜베리 사과 렐리시

*불 한 번 안 켜고 다지고 섞기만 하면 끝. 냉장고에서 하루 자고 나면 죄악이 더 깊어집니다.

버섯 바질 캐슈크림 감자 그라탕
80 minVegan

버섯 바질 캐슈크림 감자 그라탕

*감자와 버섯, 근대를 켜켜이 쌓고 그 사이사이에 죄책감 대신 캐슈크림을 채워 넣었다. 포크를 내려놓기가 이 레시피에서 제일 어려운 단계다.

치폴레 콘살사 딥
20 minVegan

치폴레 콘살사 딥

*볼 하나에 다 때려 넣고 섞기만 하면 끝—죄책감 대신 라임즙만 챙겨 넣었습니다.

라임생강 동부콩 스튜
55 minVegan

라임생강 동부콩 스튜

*국물 한 숟갈에 죄책감이 사르르 녹는 동부콩 스튜 — 마지막에 톡 터지는 라임 한 방울이 반전입니다.

상큼한 망고 살사
15 minVegan

상큼한 망고 살사

*잘 익은 망고와 할라피뇨가 한 그릇에서 다투다가 식초 한 방울에 화해합니다. 죄책감은 넣지 않았으니 칩째로 퍼먹어도 됩니다.

사우스웨스턴 감자보트
110 minVegan

사우스웨스턴 감자보트

*겉은 노릇하게, 속은 검은콩과 두부로 꽉 채운 멕시칸 스타일 감자보트. 죄책감은 감자 껍질과 함께 벗겨냈습니다.

오븐에서 완성하는 겉바속촉 감자튀김
40 minVegan

오븐에서 완성하는 겉바속촉 감자튀김

*기름 한 방울 안 썼는데 이 바삭함이라니, 프라이팬한테는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다.

폴렌타 스테이크, 매콤 검은콩 소스와 망고 살사
45 minVegan

폴렌타 스테이크, 매콤 검은콩 소스와 망고 살사

*겉은 노릇, 속은 촉촉한 폴렌타 스테이크 위에 매콤한 검은콩 소스를 듬뿍 얹고 새콤달콤한 망고 살사로 마무리했습니다.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피에스타 퀴노아 샐러드
30 minVegan

피에스타 퀴노아 샐러드

*죄책감 없이 즐기는 멕시칸 파티 한 그릇,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부작용입니다.

노오일 바삭 토르티야칩
25 minVegan

노오일 바삭 토르티야칩

*기름 한 방울 없이, 물 한 번 뿌렸을 뿐인데 이렇게까지 바삭할 일인가요. 살사 그릇이 먼저 바닥나는 게 유일한 부작용입니다.

두부 사워크림
10 minVegan

두부 사워크림

*우유도 버터도 없이 이만큼 새콤하고 부드럽다니, 살짝 반칙 같다.

고구마 향신료 콩 스튜
45 minVegan

고구마 향신료 콩 스튜

*이국의 향신료 냄새에 홀려 한 숟갈, 두 숟갈 뜨다 보면 어느새 냄비 바닥이 보입니다. 죄책감은 이 스튜에 넣지 않았습니다.

바나나 호두 오트브랜 머핀
45 minVegan

바나나 호두 오트브랜 머핀

*물러 터지기 직전의 바나나를 위한 가장 현명한 선택 — 숟가락 대신 손이 먼저 나가는 머핀입니다.

생강 커민 고구마 병아리콩 스튜
50 minVegan

생강 커민 고구마 병아리콩 스튜

*생강과 커민이 진하게 밴 고구마 스튜, 마지막 한 숟갈까지 냄비 바닥을 긁게 만듭니다.

구운 파프리카 올리브 후무스
10 minVegan

구운 파프리카 올리브 후무스

*구운 파프리카와 짭짤한 올리브가 만나 병아리콩에 감칠맛 폭탄을 심었습니다. 크래커째로 다 퍼먹어도 아무도 안 말립니다.

악마의 캐슈 나초
30 minVegan

악마의 캐슈 나초

*캐슈로 만든 치즈 소스가 진짜 치즈보다 찐합니다. 한 조각만 먹으려던 계획은 이미 실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