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good
to be good

몸에 나쁠 것처럼 생긴 음식만 모았습니다.
죄책감은 셀프입니다.

오늘의 유혹 보기

This week's sins

커뮤니티 레시피도 보기 →
촉촉한 복숭아 시트케이크와 흑설탕 프로스팅
45 minVegan

촉촉한 복숭아 시트케이크와 흑설탕 프로스팅

*복숭아를 아낌없이 넣고 흑설탕 프로스팅을 뜨거울 때 그대로 부어 굳힌 시트케이크.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간장생강 소이컬 야채볶음
30 minVegan

간장생강 소이컬 야채볶음

*고기 없이도 이렇게 뻔뻔하게 맛있어도 되나 싶은 볶음. 밥 위에 얹는 순간 죄책감보다 숟가락이 먼저 움직입니다.

새콤달콤 두부강정
35 minVegan

새콤달콤 두부강정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두부에 새콤달콤 소스를 입힌 한 그릇. 고기 없이도 탕수육 생각이 사라지는 이유가 여기 있다.

블루베리 슈트로이젤 버터케이크
75 minVegan

블루베리 슈트로이젤 버터케이크

*레몬 제스트로 산뜻하게 깨운 버터 반죽 위에 슈트로이젤을 두툼하게 얹었습니다. 죄책감은 쏙 뺐지만 중독성은 그대로입니다.

할라피뇨 캐슈 치즈 딥
10 minVegan

할라피뇨 캐슈 치즈 딥

*나쵸 한 조각으로 시작해서 결국 숟가락으로 끝나는 소스. 죄책감 대신 할라피뇨 한 조각을 넣었습니다.

두부 크림치즈 마니코티 그라탕
70 minVegan

두부 크림치즈 마니코티 그라탕

*캐슈와 두부가 만나 완벽하게 치즈 흉내를 냅니다. 죄책감은 오븐에 넣지 않았어요.

마늘 향 콜리플라워 구이
40 minVegan

마늘 향 콜리플라워 구이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럽게 — 마늘 향에 자꾸 손이 가는 사이드 디시.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촉촉 진한 초코 브라우니
40 minVegan

촉촉 진한 초코 브라우니

*코코넛 오일 덕분에 코코넛 향은 쏙 빼고 진득함만 챙긴 초코 브라우니.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매콤달콤 할라피뇨 포퍼
45 minVegan

매콤달콤 할라피뇨 포퍼

*매운 걸 매운맛으로 다스리는 죄악의 핑거푸드. 라즈베리 소스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 손이 멈추지 않습니다.

감자 리크 두부 프리타타
65 minVegan

감자 리크 두부 프리타타

*계란 한 알 없이 이렇게 단단하고 촉촉하다니, 숟가락 대신 포크가 멈추지 않습니다.

바질 페스토 크림 뇨끼
18 minVegan

바질 페스토 크림 뇨끼

*바질 페스토와 코코넛 크림이 뒤엉킨 소스에 폭 잠긴 쫄깃한 뇨끼 — 죄책감은 접시 밖에 두고 오세요.

에스프레소 펌킨 크림케이크
60 minVegan

에스프레소 펌킨 크림케이크

*가을이 오면 꼭 마시는 그 라떼를 아예 케이크로 욱여넣었습니다.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폭신 블루베리 팬케이크
25 minVegan

폭신 블루베리 팬케이크

*두유 하나로 만든 가짜 버터밀크가 이렇게까지 두꺼운 팬케이크를 만들어낼 줄은 몰랐다. 죄책감은 반죽에 넣지 않았습니다.

벨벳 당근 렌틸 수프
40 minVegan

벨벳 당근 렌틸 수프

*당근과 렌틸을 끝까지 갈아냈더니 죄책감 대신 벨벳 같은 질감만 남았습니다. 숟가락을 내려놓기가 더 어렵습니다.

피칸 캐러멜 롤빵
70 minVegan

피칸 캐러멜 롤빵

*구우면서 캐러멜이 팬 바닥에 눌어붙는 롤빵. 뒤집는 순간부터 숟가락 아니 손가락이 멈추지 않습니다.

냉장고 탈탈 털어 넣은 쿠키
52 minVegan

냉장고 탈탈 털어 넣은 쿠키

*프레첼과 초콜릿, 캐러멜을 몽땅 쓸어 넣었습니다. 짠맛과 단맛이 치고받다가 결국 둘 다 이기는 쿠키.

스리라차 표고 라면
30 minVegan

스리라차 표고 라면

*표고버섯이 우려낸 감칠맛에 스리라차 한 스푼의 죄를 더했습니다. 냄비째 비우게 되는 게 유일한 부작용.

바삭 콜리플라워 타코, 치폴레 크림 한 스푼
60 minVegan

바삭 콜리플라워 타코, 치폴레 크림 한 스푼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콜리플라워가 매콤한 치폴레 크림을 만나면 타코 나이트의 승자는 이미 정해진 것.

브라운슈가 애플 블론디
40 minVegan

브라운슈가 애플 블론디

*겉은 살짝 바삭, 속은 쫀득 — 한 조각 자르려다 반 판이 사라집니다.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캐슈넛 에그노그
10 minVegan

캐슈넛 에그노그

*우유도 달걀도 없이 진해지는 마법 — 위스키는 선택, 후회는 없음.

생강빵 로프, 크림치즈 죄악 코팅
70 minVegan

생강빵 로프, 크림치즈 죄악 코팅

*당밀과 흑설탕으로 깊게 눌러 구운 생강빵 위에 크림치즈를 죄스럽게 두껍게 발랐습니다. 호두와 오렌지 제스트는 양심의 가책을 덜어주는 알리바이일 뿐입니다.

다크초콜릿 핫초코
5 minVegan

다크초콜릿 핫초코

*우유 한 방울 없이 이렇게 진할 일인가 —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손으로 뜯어먹는 시나몬 몽키브레드
75 minVegan

손으로 뜯어먹는 시나몬 몽키브레드

*포크는 넣어두세요. 팬 하나 다 같이 뜯다 보면 어느새 바닥이 보입니다.

고구마 콜리플라워 커리 수프
40 minVegan

고구마 콜리플라워 커리 수프

*코코넛밀크로 끓여낸 노란 수프 한 그릇, 뻔한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숟가락을 놓기가 더 어려운 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