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캐슈넛에 끓는 물을 부어 10분 정도 불린 뒤 물을 따라내고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시간이 넉넉하면 찬물에 하룻밤 불려도 좋다.
- 02
불린 캐슈넛, 물, 손질한 할라피뇨, 레몬즙(또는 라임즙)을 블렌더에 넣는다.
- 03
뉴트리셔널 이스트, 마늘가루, 양파가루, 강황가루, 소금, 후춧가루를 모두 넣고 곱게 간다. 중간중간 블렌더 벽면에 붙은 재료를 긁어내며 갈아준다.
- 04
매끈하고 되직한 크림 질감이 될 때까지 간 뒤 간을 보고, 소금이나 향신료는 취향껏 더한다.
- 05
파스타에 곁들일 거라면 이대로 따뜻한 면에 바로 섞어도 충분하다. 나쵸용으로 좀 더 묽게 쓰고 싶다면 물을 조금씩 더해가며 원하는 농도로 맞춘다.
- 06
나쵸에 곁들일 때는 냄비에 옮겨 약불에서 눌어붙지 않도록 계속 저어가며 데운다.
- 07
남은 소스는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5~6일간 먹을 수 있고, 얼렸다가 해동 후 다시 갈거나 잘 저어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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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Nora Coo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