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good
to be good

몸에 나쁠 것처럼 생긴 음식만 모았습니다.
죄책감은 셀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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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소보로베이크
50 minVegan

딸기 소보로베이크

*오늘의 죄악: 딸기 소보로베이크 — 바삭한 소보로가 딸기의 죄를 대신 뒤집어썼습니다.

일곱 겹 죄악 딥
15 minVegan

일곱 겹 죄악 딥

*콩, 아보카도, 살사가 층층이 �886 죄를 쌓아 올린 노쿡 파티 안주. 오븐 없이도 숟가락이 멈추지 않습니다.

다크초콜릿 치아시드 푸딩
5 minVegan

다크초콜릿 치아시드 푸딩

*블렌더에 휘리릭 갈아 냉장고에 재워두기만 하면 끝. 숟가락이 바닥까지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흠이라면 흠입니다.

하리사 콜리플라워 통구이와 화이트빈 퓨레
80 minVegan

하리사 콜리플라워 통구이와 화이트빈 퓨레

*겉은 새까맣게 그을리고 속은 사르르 무너지는 콜리플라워 한 통.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부작용입니다.

아몬드 리코타 라자냐 롤
70 minVegan

아몬드 리코타 라자냐 롤

*돌돌 말았을 뿐인데 포크가 멈추지 않는다. 소고기는 빠졌지만 죄책감은 그보다 더 빠졌다.

고구마 검은콩 엔칠라다 그라탕
110 minVegan

고구마 검은콩 엔칠라다 그라탕

*고구마와 검은콩을 매콤하게 볶아 또띠아에 말고 홈메이드 소스를 끼얹었습니다. 치즈 대신 아보카도 라임 크레마,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바나나 헴프시드 오트밀 핑거
7 minVegan

바나나 헴프시드 오트밀 핑거

*숟가락보다 아기 손이 먼저 움직이는 간식. 옆에서 지켜보다 하나 집어먹는 어른도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구운 캐슈 치즈케이크
95 minVegan

구운 캐슈 치즈케이크

*크림치즈도 두부도 없이, 캐슈넛과 코코넛크림만으로 진하게 눌러 담은 치즈케이크입니다. 냉장고 문을 열 때마다 한 입씩 사라지는 게 유일한 흠입니다.

쌉싸름 말차 쿠키
25 minVegan

쌉싸름 말차 쿠키

*쓴맛과 단맛이 한판 붙다가 결국 단맛이 이깁니다. 죄책감은 반죽에 넣지 않았습니다.

두부 카르네 아사다 타코
45 minVegan

두부 카르네 아사다 타코

*오렌지와 라임에 하룻밤 재운 두부가 고기 부럽지 않은 불맛을 낸다. 죄책감은 냉장고에 두고 왔습니다.

시금치 버섯 미니 에그머핀
50 minVegan

시금치 버섯 미니 에그머핀

*달걀 한 개도 안 들어갔는데 냉장고 문을 열 때마다 손이 갑니다.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냉동실에 쟁여두는 비건 브렉퍼스트 샌드위치
30 minVegan

냉동실에 쟁여두는 비건 브렉퍼스트 샌드위치

*냉동실 한 켠에 죄책감 대신 아침을 쟁여두세요. 전자레인지 2분이면 부활하는 마성의 아침 샌드위치.

마늘 라임 아보카도 스프레드
5 minVegan

마늘 라임 아보카도 스프레드

*발라도 죄, 퍼먹어도 죄 — 어느 쪽이든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다.

시나몬 사과 크럼블 파이
90 minVegan

시나몬 사과 크럼블 파이

*겉은 바삭, 속은 촉촉—죄책감 없이 두 조각째 손이 갑니다.

브로콜리 크림치즈 폭탄 감자
125 minVegan

브로콜리 크림치즈 폭탄 감자

*겉은 바삭, 속은 치즈처럼 녹진하게 채워 넣은 통감자 구이. 죄책감은 이 레시피에 넣지 않았습니다.

오븐이 다 한 라따뚜이
60 minVegan

오븐이 다 한 라따뚜이

*채소를 큼직하게 썰어 오븐에 몰아넣고 잊어버리면 완성되는 라따뚜이. 마늘 향과 발사믹 한 스푼이 죄책감 자리를 대신 채웁니다.

폭신 초코 팬케이크
30 minVegan

폭신 초코 팬케이크

*아침부터 디저트를 먹어도 되는 이유. 코코아 향 폭신한 팬케이크에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초스피드 캐슈밀크
20 minVegan

초스피드 캐슈밀크

*우유는 아니지만 우유보다 진합니다. 거를 필요도, 죄책감도 없습니다.

훈제 템페 루벤 샌드위치
45 minVegan

훈제 템페 루벤 샌드위치

*호밀빵 사이엔 죄책감 대신 훈제 향과 사우어크라우트의 산미만 넣었습니다. 한 입 베어 물면 변명이 필요 없어집니다.

템페 베이컨 콥 샐러드
27 minVegan

템페 베이컨 콥 샐러드

*베이컨 냄새만 훔쳐 온 템페가 능청스럽게 콥 샐러드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줄 세워 담기만 해도 브런치 테이블이 그럴듯해지는 게 함정.

냄비 하나로 끝내는 초콜릿 푸딩
15 minVegan

냄비 하나로 끝내는 초콜릿 푸딩

*코코아 향에 홀려 숟가락을 놓지 못하게 되는, 냄비 하나짜리 반칙 같은 디저트.

마늘 딜 타히니 소스
5 minVegan

마늘 딜 타히니 소스

*마늘과 타히니가 만나 걸쭉해진 요거트 소스. 두부구이에 얹어도, 채소튀김에 찍어도 숟가락이 자꾸 그쪽으로 간다.

한입 호박 파이
54 minVegan

한입 호박 파이

*손이 자꾸 가는 게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죄책감은 정말로 넣지 않았습니다.

레몬 아스파라거스 크림 파스타
30 minVegan

레몬 아스파라거스 크림 파스타

*버터도 크림도 없이 은밀하게 완성한 벨벳 소스.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