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good
to be good

몸에 나쁠 것처럼 생긴 음식만 모았습니다.
죄책감은 셀프입니다.

오늘의 유혹 보기

This week's sins

커뮤니티 레시피도 보기 →
레몬 마늘 구운채소 파로볼
55 minVegan

레몬 마늘 구운채소 파로볼

*오븐이 다 알아서 굽는 동안 당신은 소파에 앉아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함정.

감자 대파 크림수프
35 minVegan

감자 대파 크림수프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 코코넛밀크와 뉴트리셔널 이스트가 만든 고소함에 국자를 놓기가 어렵습니다.

두부 스크램블 브리또
30 minVegan

두부 스크램블 브리또

*달걀은 없지만 죄책감도 없습니다 — 아침을 통째로 말아버리는 한 끼.

바삭 두부채소 완탕
45 minVegan

바삭 두부채소 완탕

*겉은 바삭, 속은 촉촉— 한 개 집으면 손이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흠입니다.

바삭 피타 크루통 토마토 샐러드
15 minVegan

바삭 피타 크루통 토마토 샐러드

*바삭하게 구운 빵과 아삭한 채소를 발사믹으로 버무린 여름 샐러드.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두부 라구 파스타
50 minVegan

두부 라구 파스타

*고기 한 점 없이 끓인 진한 라구. 죄책감은 냄비 밖에 두고 왔습니다.

땅콩소스 소바 비빔국수
15 minVegan

땅콩소스 소바 비빔국수

*땅콩버터를 이렇게 퍼 넣어도 되나 싶은 양이지만, 됩니다. 젓가락이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부작용.

노베이크 퀴노아 쿠키
15 minVegan

노베이크 퀴노아 쿠키

*오븐 없이 냉동실에서 완성되는 게으른 자의 쿠키 —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베리 듬뿍 크럼블 파이
60 minVegan

베리 듬뿍 크럼블 파이

*새콤한 베리와 바삭한 크럼블 사이, 죄책감 넣을 자리는 없었습니다.

훈제향 바비큐 세이탄 립
75 minVegan

훈제향 바비큐 세이탄 립

*손에 소스 묻혀가며 뜯어먹게 되는 맛인데 고기는 한 톨도 안 들어갔습니다. 죄책감은 소스 통 옆에 고이 두고 오세요.

지중해식 렌틸콩 병아리콩 샐러드
30 minVegan

지중해식 렌틸콩 병아리콩 샐러드

*올리브오일과 레드와인식초가 채소 위에서 새콤하게 부딪히는 한 그릇.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블루베리 애호박 머핀
55 minVegan

블루베리 애호박 머핀

*블루베리 뒤에 애호박을 숨긴 작은 음모 — 한입 베어물기 전까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합니다.

딸기 민트 소르베
255 minVegan

딸기 민트 소르베

*얼음 대신 죄책감을 얼렸습니다.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부작용.

10분 토마토 살사, 피코 데 가요
10 minVegan

10분 토마토 살사, 피코 데 가요

*썰고 짜고 버무리면 끝, 불 앞에 설 필요조차 없다. 그런데도 숟가락이 자꾸 그릇 바닥을 긁는다.

오렌지 바닐라 크림 스무디
25 minVegan

오렌지 바닐라 크림 스무디

*바닐라 요거트 위에 오렌지 스무디를 층층이 부어 올린 비주얼용 음료입니다.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부작용입니다.

구운 채소 곁들인 완두콩 스매시
30 minVegan

구운 채소 곁들인 완두콩 스매시

*오븐에 채소를 맡기고 완두콩만 으깨면 끝—손은 별로 안 가는데 접시는 금방 비워집니다.

달콤짭짤 방울양배추 크랜베리 구이
40 minVegan

달콤짭짤 방울양배추 크랜베리 구이

*노릇하게 캐러멜라이즈된 방울양배추에 새콤달콤한 크랜베리를 올렸습니다.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훈제 파프리카 적양배추볶음
15 minVegan

훈제 파프리카 적양배추볶음

*마늘기름에 파프리카 훈연향을 입힌 적양배추볶음. 반찬인 척하지만 자꾸 손이 갑니다.

라임 아보카도 스매시
10 minVegan

라임 아보카도 스매시

*포크질 몇 번이면 완성되는 초록빛 죄악. 칩 한 장으로 멈추기가 더 어렵다.

게으른 손의 무반죽 식빵
220 minVegan

게으른 손의 무반죽 식빵

*반죽도 손도 대지 않는데 겉은 바삭, 속은 쫄깃합니다. 죄책감 대신 넣은 건 기다리는 시간뿐.

레몬 마늘 아스파라거스 소테
13 minVegan

레몬 마늘 아스파라거스 소테

*버터 한 방울 없이 마늘 향으로 죄를 짓는 사이드 디시. 아삭함은 지키고 변명은 버렸습니다.

망고 코코넛 찹쌀밥
45 minVegan

망고 코코넛 찹쌀밥

*밥그릇인지 디저트 접시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코코넛 찹쌀밥. 망고 한 조각 얹는 순간, 숟가락이 멈추지 않습니다.

딸기 사과 콩포트
35 minVegan

딸기 사과 콩포트

*사과와 딸기를 뭉근히 졸여 곱게 갈아낸 소스. 이름은 얌전한데 숟가락은 도무지 멈출 줄을 모른다.

시나몬 쿠키버터 블론디바
50 minVegan

시나몬 쿠키버터 블론디바

*버터도 달걀도 안 들어갔는데 왜 이렇게 쫀득하고 진한지는 묻지 않기로 합니다. 시나몬 향과 초콜릿이 숟가락을 멈추지 못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