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토마토를 사방 1cm 크기로 깍둑썰기 해서 큰 볼에 담는다.
- 02
적양파는 칼끝으로 최대한 잘게 다져 아삭한 식감과 알싸한 맛을 동시에 살린다.
- 03
할라피뇨는 반으로 갈라 씨를 긁어낸 뒤 잘게 다진다. 더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씨를 조금 남겨도 된다.
- 04
고수는 줄기를 떼어내고 잎 위주로 굵게 다진다.
- 05
토마토, 적양파, 할라피뇨, 고수를 한 볼에 모두 담는다.
- 06
라임을 반으로 잘라 즙을 짜 넣고, 올리브오일과 소금 한 꼬집을 더한다.
- 07
숟가락으로 가볍게 뒤적여 재료가 고루 섞이도록 버무린다.
- 08
맛을 보고 라임즙이나 소금으로 간을 살짝 조절한다.
- 09
바로 먹어도 좋지만,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30분 정도 두면 맛이 한층 더 잘 어우러지고 최대 5일까지 두고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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