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good
to be good

몸에 나쁠 것처럼 생긴 음식만 모았습니다.
죄책감은 셀프입니다.

오늘의 유혹 보기

This week's sins

커뮤니티 레시피도 보기 →
에스프레소 캐슈무스 헤이즐넛 초콜릿 파르페
25 minVegan

에스프레소 캐슈무스 헤이즐넛 초콜릿 파르페

*에스프레소 향 가득한 캐슈무스와 직접 볶아 만든 헤이즐넛 초콜릿 크림을 층층이 쌓았습니다. 스푼을 내려놓을 타이밍을 놓치는 게 유일한 흠.

단호박 타히니 초코칩 머핀
45 minVegan

단호박 타히니 초코칩 머핀

*단호박과 타히니가 만나 고소함만 남긴 초코칩 머핀. 죄책감은 없고, 두 번째 손이 먼저 나갑니다.

오늘의 죄악: 병아리콩 프렌치토스트
30 minVegan

오늘의 죄악: 병아리콩 프렌치토스트

*달걀 한 알 없이도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새콤달콤한 베리 콩포트까지 올리면 아침부터 죄를 짓게 됩니다 — 죄책감은 시럽과 함께 흘려보내세요.

호박 마블 치즈케이크 바
310 minVegan

호박 마블 치즈케이크 바

*가을이 사악해지는 순간 — 초콜릿 크러스트 위로 호박과 크림치즈가 소용돌이친다. 죄책감은 냉장고 안에 두고 오세요.

빵 도둑 두부콩 치즈 스프레드
25 minVegan

빵 도둑 두부콩 치즈 스프레드

*두부와 흰콩, 뉴트리셔널 이스트가 만나 진짜 치즈 저리 가라 짭짤 고소한 맛을 냅니다 —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여름의 배신, 딸기 루바브 샐러드
40 minVegan

여름의 배신, 딸기 루바브 샐러드

*루바브를 오렌지와 메이플시럽에 재워두는 그 시간이 죄스러울 만큼 향긋합니다. 바비큐 테이블 한켠에 놓아두면 숟가락이 자꾸 이 그릇으로만 향할 겁니다.

적양파와 구운 단호박을 올린 따뜻한 렌틸 샐러드
65 minVegan

적양파와 구운 단호박을 올린 따뜻한 렌틸 샐러드

*달큰하게 구운 단호박에 고수 캐슈 크림을 끼얹으면, 샐러드도 죄를 짓기 시작한다.

생강향 번트케이크, 석류 글레이즈를 입다
90 minVegan

생강향 번트케이크, 석류 글레이즈를 입다

*생강과 정향으로 은근히 죄를 짓고, 새콤한 석류 글레이즈로 마무리를 짓습니다. 손님상에 내놓으면 케이크보다 레시피를 더 많이 물어볼 겁니다.

뭉근한 렌틸 감자 스튜
55 minVegan

뭉근한 렌틸 감자 스튜

*수프라고 부르기엔 너무 걸쭉해서, 숟가락이 냄비 바닥까지 따라갑니다.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흰강낭콩 두부 샥슈카
55 minVegan

흰강낭콩 두부 샥슈카

*달걀도 치즈도 없이 두부 하나로 완성한 얼큰 토마토 브런치 — 죄책감은 소스에 다 녹여 버렸습니다.

된장 단호박 리조또
75 minVegan

된장 단호박 리조또

*버터도 치즈도 없이 이렇게 크리미할 일인가 —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부작용.

코코넛크림 버섯 아보카도 토스트
25 minVegan

코코넛크림 버섯 아보카도 토스트

*코코넛밀크로 감칠맛을 감춘 버섯볶음과 할라피뇨가 슬쩍 던지는 매콤함. 아침부터 죄를 짓기 딱 좋은 토스트입니다.

방울양배추 버섯 라자냐
100 minVegan

방울양배추 버섯 라자냐

*두부 리코타와 마늘 크림소스로 층층이 쌓은 라자냐. 유제품 한 방울 없이 이 정도 밀도라니, 숟가락이 자꾸 갑니다.

압력솥 파로 리조또, 톡 터진 방울토마토 소스
65 minVegan

압력솥 파로 리조또, 톡 터진 방울토마토 소스

*크림 한 방울 없이 콩 퓨레로 걸쭉해진 리조또.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부작용입니다.

매콤 훈제 저크 잭프루트 타코
55 minVegan

매콤 훈제 저크 잭프루트 타코

*잭프루트가 결대로 찢어지며 고기 흉내를 내다 못해 아예 새 배역을 따낸 타코. 훈연 향과 매운맛을 망고 살사가 슬쩍 눌러줍니다.

핑크 라즈베리 타히니 스무디
5 minVegan

핑크 라즈베리 타히니 스무디

*디저트인 척하는 아침의 위장술 — 숟가락 대신 빨대가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부작용입니다.

스모키 캐슈 크림 콩 타코
80 minVegan

스모키 캐슈 크림 콩 타코

*으깬 콩과 훈제 향 캐슈 크림이 만나면 냉장고 파먹기도 타코 나이트가 됩니다. 죄책감은 다지지 않았습니다.

죄악의 그린 그릴드 치즈
20 minVegan

죄악의 그린 그릴드 치즈

*페스토와 아보카도, 절인 할라피뇨까지 욱여넣은 초록빛 샌드위치.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리크 세이지 빵 스터핑
65 minVegan

리크 세이지 빵 스터핑

*버터 향 가득한 빵에 사과와 말린 체리, 피칸을 더해 두 번 구웠습니다. 죄책감은 오븐에 두고 왔습니다.

자타르 병아리콩 올린 고구마 구이
60 minVegan

자타르 병아리콩 올린 고구마 구이

*겉은 노릇하게 그을리고 속은 폭신한 고구마 반쪽에, 팬에서 바삭하게 볶은 자타르 병아리콩을 수북이 올렸습니다. 새콤한 사우어크라우트와 고소한 타히니가 숟가락을 멈추지 못하게 합니다.

버섯 베이컨 두부 스크램블 케사디아
85 minVegan

버섯 베이컨 두부 스크램블 케사디아

*불 없이 오븐만으로 훈연 향을 입힌 버섯 베이컨과 고소하게 볶은 두부 스크램블을 가득 채운 케사디아. 겉은 바삭, 속은 치즈가 늘어지고 — 손이 멈추는 지점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타히니 단호박 퍼지 브라우니
60 minVegan

타히니 단호박 퍼지 브라우니

*글루텐 걱정도 죄책감도 없이 진하게. 참깨의 고소함과 단호박의 촉촉함이 만나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부작용입니다.

복숭아 크림치즈 퍼프 파이
70 minVegan

복숭아 크림치즈 퍼프 파이

*시판 페이스트리 한 장에 여름 복숭아를 통째로 구워 넣었습니다. 죄책감은 냉동실에 두고 왔습니다.

압력솥 캐슈 치즈케이크
75 minVegan

압력솥 캐슈 치즈케이크

*칼질 한 번 없이 압력솥이 다 구워주는 치즈케이크. 죄책감 대신 딸기 소스만 듬뿍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