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죄악: 병아리콩 프렌치토스트

오늘의 죄악: 병아리콩 프렌치토스트

30 min4인분Vegan

달걀 한 알 없이도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새콤달콤한 베리 콩포트까지 올리면 아침부터 죄를 짓게 됩니다 — 죄책감은 시럽과 함께 흘려보내세요.

초간단(15분)빵/베이킹브런치아침아이도 잘 먹는달달한따뜻한촉촉한바삭한

Method

  1. 01

    냄비에 베리, 설탕, 오렌지즙을 넣고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10분간 끓입니다. 베리를 숟가락으로 살짝 으깨면서 조리면 콩포트가 더 걸쭉해집니다.

  2. 02

    콩포트가 잼처럼 걸쭉해지면 불을 끄고 한 김 식힙니다. 미리 만들어 냉장 보관해도 좋습니다.

  3. 03

    넓은 볼에 귀리우유, 메이플시럽, 병아리콩가루, 뉴트리셔널 이스트, 시나몬, 넛맥, 소금을 넣고 덩어리 없이 매끈해질 때까지 휘젓습니다.

  4. 04

    반죽을 얕은 그릇에 옮겨 담고, 팬에 코코넛오일을 둘러 중약불로 달굽니다.

  5. 05

    식빵을 반죽에 앞뒤로 몇 초씩 담가 충분히 적십니다. 너무 오래 담그면 눅눅해지니 주의하세요.

  6. 06

    달군 팬에 빵을 올려 앞면은 2분, 뒤집어서 1~2분 정도 노릇하게 굽습니다.

  7. 07

    남은 빵도 같은 방식으로 구워 접시에 옮기고, 따뜻하게 유지합니다.

  8. 08

    토스트에 베리 콩포트와 메이플시럽을 듬뿍 올려 마무리합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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