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애호박은 필러나 스파이럴라이저로 얇은 국수 모양으로 뽑은 뒤 키친타월 위에 펼쳐 물기를 최대한 뺀다. 여기서 물기를 덜 빼면 나중에 라이스페이퍼가 축축해져 잘 뜯어진다.
- 02
로메인 상추는 심을 잘라내고 잎만 3cm 폭으로 썬다. 파프리카도 채썰어 옆에 두고, 애호박 누들·상추·파프리카·라이스페이퍼 순으로 조립대를 꾸린다.
- 03
넓고 얕은 그릇에 미지근한 물을 받아 조립대 옆에 둔다. 도마도 바로 옆에 준비해 젖은 라이스페이퍼를 바로 펼 수 있게 한다.
- 04
라이스페이퍼 두 장을 겹친 채로 물에 10~15초 담가 살짝 말랑해지면 건져 도마 위에 포갠 상태로 편다. 두 장을 겹쳐 말면 속을 넉넉히 채워도 잘 찢어지지 않는다.
- 05
앞쪽 가장자리에 상추 3~4장을 깔고 그 위에 애호박 누들 한 줌, 빨강·노랑 파프리카 두 개씩, 상추 한 장을 더 올린다.
- 06
앞쪽부터 속재료를 감싸듯 들어 올려 한 바퀴 접고, 양옆을 안쪽으로 접은 뒤 끝까지 돌돌 만다. 남은 라이스페이퍼와 채소로 같은 방식을 반복해 8개를 완성한다.
- 07
블렌더에 바질, 잣, 레몬즙, 마늘, 소금, 후추, 물을 넣고 부드러운 크림 상태가 될 때까지 갈아 오일 없이도 걸쭉한 페스토 딥을 만든다.
- 08
칼끝을 물에 살짝 적셔가며 롤을 반으로 잘라 단면이 보이게 접시에 담고, 페스토 딥을 곁들여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