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콜리플라워는 겉잎을 떼어내고 심 주위를 둥글게 도려내어 통째로 익힐 수 있게 손질합니다. 뚜껑을 덮고도 여유 있게 들어갈 만큼 큰 냄비를 미리 준비해두세요.
- 02
냄비에 다진 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타지 않게 4~5분 볶아 숨을 죽입니다.
- 03
토마토 퓨레, 토마토 주스, 물, 파슬리, 바질, 양파가루, 마늘가루, 양파 플레이크, 케이퍼, 후추, 소금, 페퍼론치노를 모두 넣고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고루 섞습니다.
- 04
손질한 콜리플라워를 소스 가운데 넣고 국자로 소스를 끼얹은 뒤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30분간 익힙니다.
- 05
소스가 끓는 동안 다른 냄비에 물을 올리고 소금을 넣어 파스타 삶을 준비를 합니다.
- 06
30분이 지나면 콜리플라워의 굵은 줄기 부분에 칼끝을 찔러 부드럽게 들어가는지 확인합니다. 아직 단단하면 15분 정도 더 익히세요. 보통 45분이면 모양은 유지하면서도 속까지 부드러워집니다.
- 07
콜리플라워가 익는 동안 파스타를 삶아 비슷한 타이밍에 완성되도록 맞춘 뒤, 소스 한 컵을 덜어 파스타에 버무립니다.
- 08
캐슈넛, 아몬드, 뉴트리셔널 이스트, 소금, 마늘가루를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 비건 파마산을 만듭니다.
- 09
넓은 접시 가운데 콜리플라워를 통째로 올리고 소스에 버무린 파스타를 둘레에 담은 뒤, 다진 파슬리·바질과 비건 파마산을 넉넉히 뿌려 마무리합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