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고 무거운 것을 올려 15분간 눌러 물기를 최대한 빼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마리네이드가 겉돌아요. 물기를 뺀 두부는 1cm 두께로 도톰하게 슬라이스합니다.
- 02
볼에 현미식초, 다진 마늘, 간 생강, 소금, 강황가루, 물 1/4컵을 넣고 골고루 섞어 마리네이드를 만듭니다.
- 03
넓은 그릇에 두부를 펼쳐 담고 마리네이드를 부어 20분간 재워둡니다. 이 사이 현미밥을 평소대로 지어주세요. 남은 마리네이드는 버리지 말고 따로 둡니다.
- 04
코팅이 잘 된 프라이팬을 기름 없이 센 불로 달군 뒤 두부를 한 겹으로 펼쳐 앞뒤로 4~5분씩 노릇하게 굽습니다. 눌어붙을 것 같으면 불을 살짝 줄여주세요.
- 05
구운 두부를 도마로 옮겨 한 김 식힌 뒤 콩알만한 크기로 굵게 다집니다. 너무 잘게 다지면 씹는 맛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 06
지어둔 현미밥에 다진 두부, 대파, 완두콩·당근, 남겨둔 마리네이드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 07
중불에 올려 재료가 고루 섞이도록 저어가며 가볍게 데운 뒤, 소금이나 식초로 간을 맞춰 마무리합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