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죄악: 트로피컬 김무침 샐러드

오늘의 죄악: 트로피컬 김무침 샐러드

15 min4인분Vegan

수박에 김가루라니 반칙 같지만 한입 먹어보면 이해가 됩니다. 죄책감 대신 라임즙만 넉넉히 넣었습니다.

초간단(15분)샐러드다이어트새콤한감칠맛차가운아삭한

Method

  1. 01

    레몬그라스는 겉의 억센 잎을 벗겨내고 속의 연한 부분만 최대한 곱게 다진다. 거칠게 다지면 씹을 때 섬유질이 남으니 다지는 정성이 맛을 가른다.

  2. 02

    작은 유리병에 다진 레몬그라스, 코코넛아미노스, 김가루, 덜스 플레이크, 라임 제스트, 다진 마늘, 간 생강을 모두 담는다.

  3. 03

    병뚜껑을 닫고 세게 흔들어 드레싱 재료가 골고루 섞이게 한다. 병이 없으면 작은 볼에 담아 포크로 잘 저어도 된다.

  4. 04

    수박, 오이, 파파야, 석류알, 무를 큼직한 볼에 담는다. 수박은 썰고 난 뒤 물기를 살짝 털어내야 드레싱이 흥건해지지 않는다.

  5. 05

    완성된 드레싱을 부어 재료가 골고루 코팅되도록 가볍게 뒤섞는다.

  6. 06

    부순 말린 느타리버섯을 뿌려 씹는 맛과 은은한 바다향을 더한다.

  7. 07

    고수와 민트를 올려 향을 살린 뒤 바로 그릇에 담아낸다. 시간이 지나면 채소에서 물이 나오니 먹기 직전에 완성하는 게 좋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