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두부 400g을 절반으로 나눕니다. 한 덩어리는 그대로 블렌더에 넣어두고, 나머지 한 덩어리는 키친타월로 겹겹이 감싼 뒤 무거운 것으로 눌러 10분간 물기를 최대한 뺍니다 — 이 두부가 나중에 블루치즈 특유의 알갱이 식감을 만듭니다.
- 02
두부가 눌리는 동안 블렌더에 타히니, 물, 양조식초, 매실 식초, 메이플시럽, 된장, 뉴트리셔널 이스트, 양파가루, 마늘가루, 건조 다진 양파, 머스타드 가루, 천일염 1/2작은술을 모두 넣습니다.
- 03
고속으로 갈아 부드럽고 균일한 크림 상태가 될 때까지 블렌딩합니다.
- 04
살짝 맛을 보고 짠맛과 신맛의 균형을 취향껏 조절합니다.
- 05
물기를 뺀 두부를 손으로 굵직하게 부숴 크럼블을 만들고, 소금 약간과 말린 딜을 뿌려 가볍게 밑간합니다.
- 06
완성된 드레싱을 볼에 옮기고 두부 크럼블을 넣어 골고루 섞습니다 — 이 알갱이가 이 드레싱의 정체성입니다.
- 07
냉장고에서 최소 30분 숙성시키면 향이 훨씬 잘 어우러집니다. 샐러드나 감자튀김, 채소 스틱에 듬뿍 끼얹어 드세요.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