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끓는 물에 잘게 썬 브로콜리를 넣고 30초만 데친 뒤 바로 찬물에 옮겨 식힌다. 이렇게 하면 아삭한 식감과 선명한 초록빛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 02
같은 냄비의 물(또는 새 물)에 파스타를 알덴테로 삶은 뒤 찬물에 헹궈 완전히 식을 때까지 체에 밭쳐둔다. 뜨거운 채로 채소와 섞으면 숨이 죽으니 충분히 식히는 게 핵심이다.
- 03
볼에 타히니, 화이트와인식초, 레드와인식초, 물, 레몬즙, 백된장, 메이플시럽, 건조 다진양파, 양파가루, 마늘가루, 이탈리안 시즈닝, 소금, 후추를 넣고 부드럽게 어우러질 때까지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 04
큰 볼에 데친 브로콜리, 당근, 방울토마토, 대파, 파프리카, 무, 완두콩을 담고 식힌 파스타를 넣어 가볍게 섞는다.
- 05
드레싱의 3/4 정도를 먼저 넣고 살살 버무린 뒤, 원하는 농도가 될 때까지 나머지를 조금씩 더한다. 되직하게 코팅된 맛을 좋아하면 전부, 채소 본연의 아삭함을 살리고 싶다면 절반만 써도 충분하다.
- 06
완성된 샐러드를 냉장고에 5분 정도 두어 드레싱이 파스타에 배어들게 한다.
- 07
마지막으로 간을 보고 소금과 후추, 이탈리안 시즈닝을 기호에 맞게 더해 마무리한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