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니 브로콜리 크림 파스타

타히니 브로콜리 크림 파스타

30 min4인분Vegan

크림도 치즈도 없이 이 정도로 고소하다니 —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쉬움소스/드레싱밀프렙고소한담백한따뜻한크리미한

Method

  1. 01

    마늘가루, 양파가루, 말린 다진 양파, 말린 바질, 소금, 후춧가루를 작은 그릇에 미리 섞어 향신료 믹스를 만들어 둔다. 페퍼플레이크는 나중에 넣을 것이므로 따로 둔다.

  2. 02

    브로콜리는 푸드프로세서에 넣고 짧게 여러 번 돌려 잘게 다진다. 죽처럼 곱게 갈지 말고 식감이 살아있을 정도로만 다진다.

  3. 03

    두꺼운 냄비에 다진 양파를 넣고 중강불에서 7~8분간 볶아 투명하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힌다. 바닥에 눌어붙으면 물을 한 스푼씩 더해가며 볶는다.

  4. 04

    마늘을 넣고 1분간 더 볶아 향을 낸 뒤, 타히니와 밀가루를 넣고 계속 저어가며 2~3분간 볶아 밀가루 비린내를 날린다.

  5. 05

    채소육수, 물, 레몬즙, 뉴트리셔널 이스트와 1단계의 향신료 믹스를 모두 넣고 잘 섞은 다음 약불에서 5분 정도 뭉근히 끓여 걸쭉하게 만든다.

  6. 06

    다진 브로콜리는 전자레인지에 3~4분 돌리거나 찜기에 살짝 쪄서 초벌로 익힌다. 아삭한 식감을 원하면 시간을 줄인다.

  7. 07

    익힌 브로콜리와 페퍼플레이크를 소스에 넣고 약불에서 3~5분 더 끓인 뒤, 맛을 보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다.

  8. 08

    삶아서 헹군 파스타를 소스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밥이나 구운 감자 위에 얹어도 잘 어울린다.

  9. 09

    그릇에 담고 뉴트리셔널 이스트나 비건 파르메산, 바질 잎을 올려 마무리한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