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끓는 물에 부순 라면 사리를 넣고 2~3분간 삶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뺀다. 면이 너무 퍼지지 않도록 살짝 심이 남을 때 건져내는 게 아삭한 식감의 비결이다.
- 02
큰 볼에 채썬 배추, 풋콩, 브로콜리, 당근, 대파를 모두 담고 가볍게 섞는다.
- 03
작은 볼에 라임즙, 간장, 현미식초, 설탕, 고춧가루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충분히 젓는다.
- 04
물기를 뺀 면을 채소 볼에 넣고 드레싱을 부은 뒤, 면이 부서지지 않게 손으로 가볍게 뒤적이며 골고루 버무린다.
- 05
간을 보고 부족하면 간장이나 라임즙을 조금씩 더해 취향껏 맞춘다.
- 06
그릇에 담고 다진 땅콩과 고수를 듬뿍 올린다.
- 07
라임 웨지를 곁들여 먹기 직전에 짜 넣으면 향이 훨씬 살아난다. 미리 무쳐두면 채소에서 물이 나오니 먹기 30분 전에 버무리는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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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Forks Over Kniv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