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오렌지즙, 메이플시럽, 저염 간장(또는 타마리), 쌀식초, 타히니, 화이트 식초, 양파가루, 마늘가루, 생강가루, 소금을 작은 볼에 넣고 매끈하게 유화될 때까지 충분히 휘저어 드레싱을 만든 뒤 냉장고에 넣어둔다.
- 02
마른 팬을 중불에 달군 뒤 아몬드를 넣고 타지 않게 계속 저어가며 3~4분간 노릇하게 굽고, 다 되면 바로 접시에 옮겨 식힌다.
- 03
같은 팬을 가볍게 헹궈 해바라기씨를 넣고 역시 중불에서 3~4분간 저어가며 고소하게 볶은 뒤 접시로 옮긴다. 팬에 오래 두면 여열로 타버리니 불을 끄자마자 옮기는 게 포인트다.
- 04
참깨가 아직 볶지 않은 상태라면 같은 팬에 넣고 짧게 흔들어가며 노릇해질 때까지 볶는다. 볶음 참깨를 샀다면 이 단계는 건너뛴다.
- 05
양배추를 최대한 얇게 채 썰고 당근은 굵게 채 썰어(또는 그레이터로 갈아) 큰 볼에 담는다.
- 06
대파(또는 실파)를 얇게 어슷 썰어 볼에 더하고, 식힌 아몬드·해바라기씨·참깨를 모두 넣어 골고루 섞는다.
- 07
냉장고에서 꺼낸 오렌지 타히니 드레싱을 채소 위에 붓고 구석구석 배어들도록 크게 뒤적여 버무린다.
- 08
바로 먹어도 좋지만 30분 정도 냉장고에서 재우면 채소가 드레싱을 더 잘 머금어 맛이 깊어진다. 남은 슬로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