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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퍼와 퀴노아의 지중해 밀회

25 min4인분Vegan

루꼴라와 칼라마타 올리브가 그리스행 편도 티켓을 끊어줍니다. 죄책감은 공항에 두고 왔습니다.

보통샐러드저녁점심밀프렙도시락감칠맛새콤한짭짤한상온아삭한

Method

  1. 01

    퀴노아를 씻어 물기를 빼고 물과 1:2 비율로 냄비에 넣어 뚜껑을 덮은 채 약불에서 15분 익힌 뒤, 불을 끄고 5분간 뜸을 들여 폭신하게 지어 식혀둔다.

  2. 02

    선드라이드 토마토는 뜨거운 물에 10분간 담가 부드럽게 불린 뒤 잘게 다진다.

  3. 03

    작은 볼에 레드와인 식초, 물, 미소된장, 메이플시럽, 타히니, 레몬즙과 모든 마른 향신료를 넣고 뭉친 곳 없이 풀어질 때까지 세게 휘저어 드레싱을 만든다.

  4. 04

    드레싱에 다진 적양파, 불린 선드라이드 토마토, 다진 칼라마타 올리브를 더해 섞는다 — 건더기 때문에 되직해 보여도 정상이니 걱정하지 않는다.

  5. 05

    큰 볼에 식힌 퀴노아, 흰강낭콩, 방울토마토, 루꼴라, 구운 레드페퍼를 담는다.

  6. 06

    드레싱을 부어 모든 재료가 고루 코팅되도록 가볍게 버무린다.

  7. 07

    상온에서 바로 내거나,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어 차갑게 서빙한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