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버섯 파히타

라임 버섯 파히타

25 min타코 12개 분량 (3~4인분)Vegan

버터도 치즈도 없는데 손이 자꾸 갑니다. 죄책감 대신 라임즙만 팍팍 뿌렸습니다.

쉬움볶음점심저녁아이도 잘 먹는감칠맛새콤한짭짤한따뜻한아삭한

Method

  1. 01

    달군 팬에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적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마늘, 생강, 커민가루와 함께 볶는다. 버섯에서 물이 많이 나오니 처음에는 뚜껑을 덮지 않는 게 좋다.

  2. 02

    버섯의 수분이 거의 날아가고 채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저어가며 약 15분간 익힌다.

  3. 03

    그동안 작은 볼에 간장, 메이플시럽, 라임즙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 둔다.

  4. 04

    채소가 다 익으면 소스를 부어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 때까지 2~3분 더 볶은 뒤 불을 끈다.

  5. 05

    고수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다.

  6. 06

    마른 팬을 달군 뒤 토르티야를 한 장씩 앞뒤로 20초씩 데운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데웠다면 젖은 면포로 덮어 따뜻하게 유지한다.

  7. 07

    토르티야 위에 볶은 채소를 한 국자씩 올리고 살사소스와 아보카도를 얹어 돌돌 만다.

  8. 08

    라임 조각을 곁들여 뜨거울 때 바로 먹는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