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째 씹어먹는 렌틸 타코 샐러드

그릇째 씹어먹는 렌틸 타코 샐러드

40 min4인분Vegan

샐러드 그릇까지 다 먹어치우는 게 국룰이 됩니다. 라임 두부 크레마가 죄책감 대신 상큼함만 채웠습니다.

보통샐러드점심저녁손님상다이어트새콤한매콤한짭짤한차가운아삭한크리미한바삭한

Method

  1. 01

    믹서에 순두부, 라임즙, 라임 제스트, 소금, 마늘가루를 넣고 곱게 간 뒤 두유를 조금씩 더하며 흐르는 농도로 맞춰 라임 두부 크레마를 만들고 냉장 보관한다.

  2. 02

    오븐을 200°C로 예열한다. 내열 그릇이나 머핀틀 4개에 토르티야를 하나씩 눌러 담아 가장자리가 살짝 주름지도록 그릇 모양을 잡는다. 기름을 쓸 경우 양면에 올리브유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린다.

  3. 03

    10분간 구워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꺼내고, 그릇에 담긴 채로 식힌다.

  4. 04

    팬을 달궈 양파와 마늘을 중불에서 5분간 볶는다. 오일프리로 만들 경우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물을 1~2큰술씩 나눠 부어가며 볶는다.

  5. 05

    익힌 렌틸콩, 토마토소스, 칠리파우더, 간장, 훈제 파프리카가루, 카옌페퍼를 넣고 2~3분간 뒤적여 타코 필링을 완성한다.

  6. 06

    식힌 토르티야 볼에 로메인 상추를 깔고 그 위에 렌틸 필링을 듬뿍 올린다.

  7. 07

    토마토, 무채, 고수, 아보카도를 얹고 라임 두부 크레마를 듬뿍 둘러 바로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