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라따뚜이 렌틸 푸실리

가지 라따뚜이 렌틸 푸실리

50 min2~3인분Vegan

가지와 토마토를 뭉근히 졸여 스튜에 가까워진 소스에 렌틸콩을 슬쩍 끼워 넣었습니다. 파스타치고 과하게 든든한 게 유일한 흠입니다.

보통파스타저녁밀프렙새콤한감칠맛따뜻한부드러운

Method

  1. 01

    불려둔 렌틸콩을 냄비에 담고 물 350ml를 부어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 10~15분간 콩이 살짝 씹히는 정도로 익힌 뒤, 삶은 물째 그대로 둡니다.

  2. 02

    별도의 냄비에 물을 끓여 푸실리를 포장지 표기 시간보다 1분 짧게 삶아 알덴테로 건집니다. 물기를 잘 빼고 따로 둡니다.

  3. 03

    팬을 중불에 올리고 다진 토마토(국물 포함), 리크, 마늘, 이탈리안 시즈닝을 넣어 10분간 저어가며 끓여 향을 냅니다.

  4. 04

    가지를 넣고 뚜껑을 반쯤 덮은 채 가끔 저어가며 15~20분간, 가지가 완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힙니다.

  5. 05

    삶아 둔 파스타와 국물째 둔 렌틸콩, 화이트와인식초를 팬에 넣고 모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조심스럽게 뒤적입니다.

  6. 06

    소스가 너무 되직하면 물을 2~3큰술씩 더해 농도를 맞추고 한소끔 더 끓여 속까지 데운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7. 07

    다진 바질을 올려 향을 살리고 따뜻할 때 바로 그릇에 담아냅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