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대추야자 오버나이트 오트밀

초콜릿 대추야자 오버나이트 오트밀

10 min4인분Vegan

설탕 한 톨 없이 대추야자로만 낸 단맛인데, 초콜릿 케이크를 몰래 퍼먹는 기분이 든다. 죄책감은 냉장고에 넣지 않았습니다.

초간단(15분)밥/곡물볼아침아이도 잘 먹는밀프렙고소한달달한차가운크리미한촉촉한

Method

  1. 01

    믹서에 대추야자, 식물성 우유, 코코아파우더, 바닐라, 소금을 넣고 1분 이상 곱게 갈아 부드러운 초콜릿 소스를 만든다. 대추야자가 뻑뻑하면 따뜻한 물에 10분 정도 불려서 갈면 훨씬 매끄러워진다.

  2. 02

    넓은 볼에 압착 귀리를 담고 갈아둔 초콜릿 소스를 부어, 귀리 알갱이 하나하나가 소스에 고르게 잠기도록 잘 섞는다.

  3. 03

    밀폐 용기나 유리병 네 개에 나눠 담고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서 최소 6시간, 가능하면 하룻밤 재운다.

  4. 04

    다음 날 아침 오트밀이 부드럽게 불어 크리미해졌는지 확인하고, 너무 되직하면 식물성 우유를 조금씩 더해 원하는 농도로 맞춘다.

  5. 05

    구운 아몬드나 호두, 피칸을 굵게 다져 올려 바삭한 식감을 더한다.

  6. 06

    익힌 메밀쌀을 한 스푼 얹으면 톡톡 씹히는 재미가 생긴다.

  7. 07

    아마씨가루와 치아씨드를 골고루 뿌려 마무리하고, 바로 먹거나 이틀 안으로 냉장 보관해 즐긴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