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죄악: 초콜릿 코코넛 트러플

오늘의 죄악: 초콜릿 코코넛 트러플

15 min트러플 24~30개Vegan

대추야자와 카카오로 뭉친 한입 트러플에 초콜릿을 듬뿍 입혔습니다. 숟가락이 아니라 손이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부작용.

보통트러플디저트손님상아이도 잘 먹는고소한달달한차가운쫄깃한

Method

  1. 01

    푸드프로세서에 귀리를 넣고 10~15초만 짧게 갈아 잘게 부순다. 가루가 되지 않도록 짧게 끊어 돌리는 것이 포인트이며, 갈아낸 귀리는 볼에 덜어 따로 둔다.

  2. 02

    같은 푸드프로세서에 (씻지 않아도 된다) 씨를 제거한 대추야자를 넣고 30초간 갈아 끈적하게 뭉친 덩어리로 만든다.

  3. 03

    냄비에 대추야자 덩어리와 식물성 우유, 카카오파우더, 메이플시럽, 캐슈넛버터, 바닐라, 소금을 넣고 주걱 끝으로 대추야자를 눌러 풀어가며 골고루 섞는다.

  4. 04

    중약불에서 한 번 끓어오르면 바로 불을 줄이고, 3~4분간 계속 저어가며 은근히 끓인 뒤 불에서 내린다.

  5. 05

    잘게 간 귀리와 슈레드 코코넛을 넣고 골고루 섞은 다음 잠시 식혔다가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 한 김 더 식힌다.

  6. 06

    반죽을 손가락으로 눌러 형태가 잡히면 한입 크기로 동글게 빚어 유산지를 깐 접시에 올린다. 반죽이 너무 질면 슈레드 코코넛을 한 스푼씩 더해 되기를 맞춘다.

  7. 07

    빚은 트러플을 냉동실에 10분간 두어 겉면을 단단하게 굳힌 뒤, 손으로 한 번 더 굴려 매끈한 모양을 잡는다.

  8. 08

    비건 초콜릿 칩을 전자레인지나 중탕으로 녹인 뒤 살짝 식힌다. 차가운 트러플을 초콜릿에 담갔다 건져 여분의 초콜릿을 흘려낸 다음 식힘망에 올리고 천일염을 살짝 뿌린다.

  9. 09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냉동 보관도 가능하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