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깊은 팬에 채소육수, 다진 마늘,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대파, 타마리, 된장, 타히니, 케첩, 메이플시럽, 스리라차, 병아리콩, 양파가루, 마늘가루, 고춧가루, 소금을 모두 넣고 센 불에서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10분간 조린다.
- 02
그동안 밥을 따뜻하게 데워 넓은 볼에 옮기고, 밥알이 거의 보이지 않을 때까지 숟가락 뒷면으로 꾹꾹 눌러 찰진 반죽처럼 뭉친다.
- 03
감자전분과 물을 섞어 물전분을 만든 뒤 조려둔 소스에 부어 저어가며 걸쭉하게 만든다. 이 농도가 라이스케이크를 코팅하는 핵심이다.
- 04
손에 물을 살짝 묻히고 골프공 크기만큼 밥 반죽을 떼어 동그랗게 굴린 다음 도톰한 떡 모양으로 눌러 납작하게 빚는다.
- 05
빚은 라이스케이크를 하나씩 끓고 있는 소스 위에 조심스럽게 내려놓고, 밥 반죽이 다 없어질 때까지 반복한다.
- 06
라이스케이크를 여러 번 뒤집어가며 소스가 골고루 배어들게 한 뒤 약불에서 5분 더 조린다. 겉은 매콤달콤하게 코팅되고 속은 쫀득해진다.
- 07
불을 끄고 2~3분 그대로 두어 소스가 마저 스며들게 한 뒤 쪽파와 통깨를 듬뿍 뿌려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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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