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큰 볼에 적양파와 할라피뇨를 담고 라임즙 80mL, 올리브오일 3큰술을 부어 소금·후추로 간한 뒤 20분에서 1시간 정도 재워둔다. 양파의 매운맛이 부드러워지고 특유의 아삭함은 그대로 남는다.
- 02
옥수수를 세워 칼로 알갱이만 훑어내듯 잘라낸다.
- 03
팬을 달궈 남은 올리브오일 1과 1/2큰술을 두르고 옥수수 알갱이 절반을 넣어 중강불에서 3~5분간 굽는다. 자주 뒤적이지 않아야 겉면에 먹음직스러운 그을음이 앉는다. 파프리카가루를 쓴다면 마지막 2분에 넣어 섞는다.
- 04
구운 옥수수를 재워둔 양파·할라피뇨 볼에 옮겨 담고, 남겨둔 생옥수수 알갱이와 방울토마토, 물기를 뺀 콩을 넣는다.
- 05
소금·후추와 남은 라임즙으로 간을 맞추고 크게 뒤섞는다. 짜다 싶을 정도로 소금을 넉넉히 써야 간이 맞는다.
- 06
바질을 넣고 가볍게 섞는다.
- 07
바로 먹을 만큼만 아보카도를 깍둑 썰어 넣고 살살 버무린다. 남겨둘 분량이 있다면 그 몫에는 먹기 직전에 아보카도를 넣어야 갈변을 막을 수 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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