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캐슈넛 60g을 물 120ml, 레몬즙, 머스터드, 건포도, 마늘과 함께 블렌더에 넣고 15분간 그대로 둡니다. 캐슈가 물을 머금어야 갈았을 때 부드러운 크림 질감이 나옵니다.
- 02
기다리는 동안 로메인 상추를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해 얇게 채 썬 뒤 큰 볼에 담습니다.
- 03
아보카도를 곁들이고 싶다면 살짝 단단한 정도로 잘 익은 것을 골라 깍둑썰기해 함께 넣습니다. 너무 무른 아보카도는 샐러드를 질척하게 만듭니다.
- 04
15분이 지나면 블렌더에 이탈리안 허브 시즈닝을 추가하고 크림처럼 매끈해질 때까지 갈아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일반 블렌더를 쓴다면 30분까지 불려도 좋습니다.
- 05
완성된 드레싱을 채소 위에 붓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상추 잎 사이사이까지 드레싱이 스며들도록 손으로 가볍게 뒤적여줍니다.
- 06
후추를 살짝 뿌려 간을 맞춥니다.
- 07
다진 캐슈넛이나 호두를 위에 뿌려 마무리합니다. 상추의 아삭함이 살아있을 때 바로 먹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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