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오븐을 175°C로 예열한다. 베이킹시트 두 장에 유산지를 깔고 토르티야 웨지를 서로 겹치지 않게 펼친 뒤 20분간 굽는다. 노릇하게 색이 나면 꺼내 10분 정도 식혀둔다.
- 02
팬에 템페, 바비큐 소스, 우스터소스, 물 60ml를 넣고 중불에서 5분간 조린다. 국물이 거의 졸아들 때까지 가끔 저어가며 익히되, 템페가 팬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신경 쓴다.
- 03
블렌더에 캐슈너트, 레몬즙, 다진 치폴레, 마늘, 소금 한 꼬집, 물 180ml를 넣고 곱게 갈아 드레싱을 완성한다. 농도가 너무 되면 물을 조금씩 더해 조절한다.
- 04
넓은 접시나 트레이에 채썬 상추를 깔고, 그 위에 구운 토르티야 칩을 한 켜 올린다.
- 05
조린 템페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오이를 차례로 얹는다.
- 06
완성된 드레싱의 절반을 골고루 두르고 쪽파와 고수를 뿌린다.
- 07
나머지 드레싱은 따로 곁들여 내고, 칩이 눅눅해지기 전에 바로 먹는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