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작은 볼에 레드와인 식초, 양조 식초, 채수 2큰술, 토마토 페이스트, 타히니, 라임즙, 메이플시럽, 마늘가루, 양파가루, 칠리파우더, 훈제 파프리카가루, 소금을 넣고 타히니 덩어리가 남지 않을 때까지 잘 풀어 바하 소스를 만든다.
- 02
달군 팬에 남은 채수 2큰술을 두르고 양파를 넣어 중강불에서 8~10분간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팬 바닥이 마르면 물을 조금씩 더해 타지 않게 조절한다.
- 03
다진 마늘을 넣고 불을 중불로 낮춘 뒤 향이 올라올 때까지 1분간 볶는다.
- 04
검은콩과 옥수수, 찬밥을 넣고 밥알을 주걱으로 눌러 펴가며 서로 뭉치지 않게 골고루 섞는다.
- 05
전체가 속까지 따뜻해질 때까지 3~4분 더 볶는다.
- 06
완성한 바하 소스를 팬에 붓고 밥알 하나하나에 소스가 고루 배도록 재빨리 뒤적이며 1~2분 더 볶는다.
- 07
그릇에 담고 아보카도와 과카몰리, 채 썬 양상추를 올린다. 또띠아에 싸 먹거나 또띠아칩을 곁들여도 좋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