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유산지를 베이킹 팬 크기에 맞춰 양옆으로 넉넉히 남도록 깔아둡니다. 나중에 통째로 꺼내기 편해집니다.
- 02
씨를 제거한 메드줄 대추야자를 잘게 다지거나 푸드프로세서로 곱게 갈아 준비합니다.
- 03
냄비에 다진 대추야자와 메이플시럽, 땅콩버터, 식물성 우유, 몰라시스, 바닐라, 소금을 모두 넣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녹입니다.
- 04
나무주걱 뒷면으로 대추야자 조각을 꾹꾹 눌러 으깨며 3~4분간 저어 매끈한 소스를 만듭니다. 대추야자 알갱이가 조금 남아 있어도 괜찮습니다.
- 05
불을 끄고 뜨거운 소스에 현미 라이스크리스피 시리얼을 바로 부어 끈적하게 코팅될 때까지 섞습니다.
- 06
초콜릿칩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이때 초콜릿칩이 살짝 녹아도 괜찮습니다.
- 07
유산지를 깐 팬에 옮겨 손이나 주걱으로 꾹꾹 눌러 평평하게 다집니다. 세게 누를수록 잘라도 부서지지 않습니다.
- 08
랩을 씌워 냉장고에서 최소 4~6시간 굳힙니다.
- 09
원하는 크기로 자른 뒤 녹인 초콜릿을 드리즐하고 다시 냉장고에 잠깐 넣어 코팅을 굳히면 완성입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