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악의 아침, 칠라킬레스

죄악의 아침, 칠라킬레스

35 min2~3인분Vegan

바삭한 토르티야가 훈제 토마토소스에 폭삭 무너지는 순간, 아침의 다짐도 함께 무너집니다.

쉬움밥/곡물볼아침브런치감칠맛매콤한따뜻한촉촉한

Method

  1. 01

    오븐을 200°C로 예열한다. 웨지 모양으로 썬 토르티야를 베이킹 시트에 겹치지 않게 펼치고 10~12분간 노릇하게 굽는다.

  2. 02

    블렌더에 훈제 다이스 토마토(국물째), 채소 육수 250ml, 양파, 할라피뇨, 마늘, 소금을 넣고 곱게 간다.

  3. 03

    갈아낸 소스를 넓은 팬으로 옮겨 중불에서 8~10분간 살짝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4. 04

    구운 토르티야를 소스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 뒤 2분 더 익혀 소스를 완전히 흡수시킨다.

  5. 05

    소스가 끓는 동안 냄비에 조리된 퀴노아, 남은 육수 100ml, 뉴트리셔널 이스트, 타코 시즈닝, 훈제 파프리카를 넣는다.

  6. 06

    중불에서 4~5분간 국물이 거의 졸아들 때까지 저어가며 볶듯이 끓인다.

  7. 07

    그릇에 시즈닝한 퀴노아를 깔고 그 위에 토르티야 소스를 듬뿍 얹는다.

  8. 08

    검은콩, 쪽파, 고수를 올려 마무리하고 뜨거울 때 바로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