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이 죄가 되는 팔라펠 타코

바삭이 죄가 되는 팔라펠 타코

25 min4인분 (타코 12개)Vegan

겉바속촉 팔라펠에 그린소스를 끼얹은 타코. 숟가락 대신 손이 먼저 나가는 게 유일한 흠입니다.

쉬움샌드위치/버거점심저녁손님상고소한짭짤한따뜻한아삭한바삭한

Method

  1. 01

    마른 코팅 팬을 중불에 5분 정도 충분히 달군다.

  2. 02

    팬이 뜨거워지면 토르티야를 겹치지 않게 올려 한 면당 1분씩 데운다. 데운 토르티야는 마른 면포로 감싸두면 잘 식지 않고 잘 찢어지지도 않는다.

  3. 03

    같은 팬에 팔라펠을 올려 겉면이 다시 바삭해지도록 2~3분간 데운다.

  4. 04

    데운 팔라펠을 반으로 잘라, 토르티야 한 장당 2~3조각씩 중앙에 올린다.

  5. 05

    그린소스(또는 살사)를 넉넉히 끼얹는다 — 이 한 스푼이 타코의 죄질을 결정한다.

  6. 06

    로메인, 토마토, 적양파를 골고루 얹는다.

  7. 07

    기호에 따라 라임즙을 살짝 짜고 고수를 올려 향을 더한다.

  8. 08

    토르티야를 반으로 접어 바로 낸다. 식기 전에 먹어야 바삭함이 살아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