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죄악: 다진 브로콜리 샐러드

오늘의 죄악: 다진 브로콜리 샐러드

35 min4~6인분Vegan

마요네즈 한 스푼 안 넣었는데 손이 멈추질 않습니다. 죄책감 대신 매콤달콤한 드레싱만 넣었어요.

보통샐러드밀프렙손님상새콤한달달한매콤한상온아삭한바삭한

Method

  1. 01

    작은 냄비에 고추, 건포도, 메이플시럽을 넣고 중약불에서 5분간 보글보글 끓인다. 거품이 올라오면 샬롯을 넣고 3분 더 끓인 뒤 불을 끈다.

  2. 02

    살짝 식힌 뒤 유리볼에 옮기고 마늘, 레몬 제스트, 레몬즙 2큰술, 디종 머스터드, 페페론치노 가루,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56g을 넣어 잘 섞는다. 간을 보고 필요하면 레몬즙과 소금을 더한다 — 꾸덕한 질감이 정상이다.

  3. 03

    브로콜리 줄기는 필러로 겉껍질을 벗기고 큼직하게 썬다. 푸드프로세서에 줄기만 먼저 넣고 짧게 끊어 갈아 잘게 다진 뒤 따로 덜어둔다.

  4. 04

    브로콜리 꽃송이를 넣고 8~10번 짧게 끊어 갈아 쌀알 굵기가 아니라 잘게 다진 정도로 만든다. 큰 조각이 남으면 칼로 다듬는다.

  5. 05

    펜넬 줄기는 버리고, 여린 잎은 장식용으로 남긴다. 구근은 단단한 겉면을 벗기고 반으로 갈라 최대한 얇게 채썬다.

  6. 06

    작은 팬에 올리브오일 1큰술을 두르고 판코를 넣어 소금, 후추로 간한 뒤 노릇해질 때까지 3~5분간 자주 저으며 굽는다.

  7. 07

    큰 볼에 다진 브로콜리, 펜넬, 파슬리를 담고 드레싱을 부어가며 버무린다.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춘다.

  8. 08

    먹기 직전에 구운 판코와 견과류를 올려 한 번 더 가볍게 버무린다. 남겨둘 계획이면 판코와 견과류는 먹을 만큼만 올리고 나머지는 따로 보관한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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