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가 반한 그린빈 볶음

아몬드가 반한 그린빈 볶음

33 min3~4인분 (사이드)Vegan

죄책감 없이 자꾸 손이 가는 그린빈 볶음, 바삭한 아몬드 한 줌이 유일한 변명입니다.

쉬움볶음손님상고소한짭짤한따뜻한아삭한

Method

  1. 01

    마른 팬을 약불에 달군 뒤 아몬드 슬라이스를 넣고 노릇해질 때까지 계속 뒤적이며 볶아 따로 덜어둔다. 순식간에 타니 눈을 떼지 않는다.

  2. 02

    적양파와 마늘은 최대한 잘게 다져 준비한다.

  3. 03

    작은 볼에 물, 채소육수, 아몬드버터, 레몬즙, 타마리, 마늘가루, 양파가루, 건조 다진 양파, 타임, 소금, 후추, 겨자가루를 넣고 잘 풀어 소스를 만들어 둔다.

  4. 04

    냄비에 물을 끓이고 소금 한 꼬집과 그린빈을 넣어 뚜껑을 덮은 채 4분 정도 데친다. 아삭한 식감을 원하면 시간을 줄인다.

  5. 05

    그린빈을 건져 물기를 빼고, 팬의 물은 버린 뒤 같은 팬에 적양파를 넣어 중불에서 4~5분간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는다. 눌어붙으면 물을 조금씩 더한다.

  6. 06

    다진 마늘을 넣어 30초만 더 볶은 뒤 만들어둔 소스를 붓고, 끓어오르는 즉시 불을 약하게 줄인다.

  7. 07

    데친 그린빈과 아몬드 슬라이스의 대부분을 넣고 소스가 배도록 2~3분간 졸이듯 볶는다.

  8. 08

    접시에 담고 남겨둔 아몬드 슬라이스를 위에 뿌려 마무리한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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