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오븐을 220도로 예열한다. 버터넛 스쿼시를 반으로 갈라 씨를 긁어내고, 자른 면에 오일을 바른 뒤 소금·후추로 간해 오븐팬에 올린다.
- 02
40~50분간 구워 포크로 찔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익힌다. 굽는 동안 필링을 준비한다.
- 03
두부, 표고버섯, 호두를 볼에 섞고 간장과 훈제 파프리카 가루로 밑간한다. 팬에 오일을 둘러 중강불에서 5~7분간 수분이 날아가고 살짝 바삭해질 때까지 볶아 소시지처럼 만든다.
- 04
같은 팬에 케일을 넣고 소금 약간과 함께 3~5분간 숨이 죽을 때까지 볶은 뒤 소시지와 한 볼에 담는다.
- 05
냄비에 채소육수를 끓이다 퀴노아를 넣고 다시 끓으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12분간 익힌다. 불을 끄고 15분간 뜸을 들인 뒤 포크로 풀어 소시지·케일과 섞는다.
- 06
팬에 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6~7분간 노릇해질 때까지 볶다가 마늘과 세이지를 넣어 2분 더 볶는다. 밀가루를 넣고 1분간 볶은 뒤 오트밀크를 조금씩 부어가며 덩어리지지 않게 저어 2분간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믹서에 옮겨 소금·후추로 간하고 매끈하게 간다.
- 07
구운 스쿼시가 손으로 만질 수 있을 만큼 식으면 큰 스푼으로 속을 파내 껍질에 1~2cm 두께의 테두리를 남긴다. 파낸 과육 일부는 필링에 섞고 나머지는 다른 요리에 활용한다.
- 08
껍질에 필링을 꾹꾹 눌러 채우고 마늘 크림소스를 듬뿍 끼얹는다.
- 09
190도로 낮춘 오븐에서 10분간 데우듯 구워 소스가 스며들면 따뜻하게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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