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번쩍 드는 두부 산라탕

정신이 번쩍 드는 두부 산라탕

60 min4인분Vegan

새콤함이 정수리를 때리는 국물, 한 숟갈에 잠이 확 깹니다. 해장이라 쓰고 재미로 읽습니다.

쉬움수프점심저녁새콤한매콤한따뜻한부드러운

Method

  1. 01

    건목이버섯에 끓는 물을 부어 30분간 불린 뒤 물기를 꼭 짜고 한입 크기로 썬다 (불린 물은 버린다).

  2. 02

    냄비에 물 2큰술과 다진 생강을 넣고 중불에서 1~2분간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는다.

  3. 03

    채수와 썰어둔 목이버섯을 넣고 센 불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덮어 20분간 은근히 끓인다.

  4. 04

    불을 끄기 직전 흑식초와 진간장을 넣고 1~2분 더 끓여 새콤달콤한 맛이 국물에 배어들게 한다.

  5. 05

    두부를 넣고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저어가며 데운다.

  6. 06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되, 후추는 톡 쏘는 맛이 살도록 아낌없이 넣는다.

  7. 07

    그릇에 담고 송송 썬 대파를 듬뿍 올려 마무리한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