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밥, 오늘 죄악: 비건 파마산 라이스 케이크

어제 밥, 오늘 죄악: 비건 파마산 라이스 케이크

55 min7개Vegan

찬밥의 신분 상승. 겉은 파삭, 속은 쫀득 — 바질 아이올리 없이는 숟가락을 놓기 힘듭니다.

쉬움구이밥/곡물볼저녁도시락밀프렙고소한짭짤한따뜻한쫄깃한바삭한

Method

  1. 01

    오븐을 175도(350°F)로 예열하고 베이킹 팬에 유산지를 깐다.

  2. 02

    작은 볼에 양파가루, 마늘가루, 파프리카가루,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 향신료 믹스를 만든다.

  3. 03

    큰 볼에 찬밥, 당근, 양파, 비건 파마산 치즈, 판코, 뉴트리셔널 이스트, 캐슈버터, 뜨거운 물, 향신료 믹스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04

    손으로 반죽을 꾹꾹 눌러가며 재료가 서로 엉기도록 충분히 치댄다 — 밥알이 살짝 으깨지면서 찰기가 생겨야 모양이 잘 잡힌다.

  5. 05

    나무 숟가락이나 계량컵 뒷면으로 반죽을 30초 정도 더 눌러 다져 찰기를 한 번 더 끌어올린다.

  6. 06

    반죽을 넉넉한 한 줌(약 100g)씩 떼어 손에 물을 살짝 묻혀 둥글게 빚은 뒤 두툼한 원반 모양으로 눌러 팬에 올린다.

  7. 07

    남은 반죽도 같은 방식으로 모두 성형해 나열한다.

  8. 08

    예열된 오븐에서 20분 구운 뒤 뒤집어서 15분 더 굽는다 — 가장자리가 진한 갈색이 돌면 완성.

  9. 09

    바질 아이올리를 곁들여 따뜻할 때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