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오늘의 죄악: 콩범벅 로제 뇨끼

30 min4인분Vegan

토마토와 두유가 눈치 없이 크리미해질 때까지 졸인 로제 소스에 콩 두 종류와 케일을 몰아넣었습니다. 죄책감은 넣지 않았지만 리필은 각오하세요.

쉬움파스타저녁손님상고소한짭짤한따뜻한크리미한

Method

  1. 01

    큰 냄비에 물을 올려 뇨끼 삶을 준비를 한다.

  2. 02

    작은 볼에 마늘가루, 양파가루, 건조 다진양파, 타임, 로즈마리가루를 섞어 향신료 믹스를 만들어 둔다.

  3. 03

    넓은 냄비를 중강불에 올리고 오일 없이 양파를 넣어 5~7분간 물을 한두 스푼씩 더해가며 볶다가, 투명해지면 다진 마늘을 넣고 30초 더 볶는다.

  4. 04

    통밀가루, 토마토 페이스트, 만들어둔 향신료 믹스를 넣고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계속 저어가며 1분간 볶는다.

  5. 05

    채소육수, 물, 토마토소스, 진간장, 식물성 우유, 다진 선드라이드 토마토, 된장, 월계수잎, 소금, 후추를 넣고 센 불로 한 번 끓어오르면 바로 약불로 낮춰 5분간 은근히 끓인다.

  6. 06

    그 사이 뇨끼를 포장지 안내대로 삶아 건진 뒤 소스 냄비에 넣고 골고루 섞는다.

  7. 07

    간을 보고 필요하면 소금·후추로 조절한 다음 네이비빈, 병아리콩, 케일을 넣고 케일이 원하는 만큼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다. 월계수잎은 건져낸다.

  8. 08

    그릇에 담아 비건 파르메산, 다진 파슬리, 페페론치노 플레이크를 올려 마무리한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