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리코타 라자냐

두부 리코타 라자냐

90 min6~8인분Vegan

치즈 한 조각 없이 층층이 쌓아 올렸는데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는 라자냐. 포크 내려놓을 타이밍을 못 찾는 게 유일한 흠입니다.

보통파스타저녁밀프렙손님상감칠맛짭짤한따뜻한쫄깃한촉촉한

Method

  1. 01

    큰 팬을 중강불로 달구고 물 1큰술을 둘러 보글거리면 양파와 버섯을 넣어 3~5분간 볶는다. 팬 바닥이 마르면 물을 조금씩 더 넣는다.

  2. 02

    애호박과 다진 마늘을 넣고 1분 더 볶은 뒤 토마토 퓨레, 발사믹 식초, 이탈리안 허브, 펜넬씨 가루, 페페론치노를 넣는다.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은근히 끓인다.

  3. 03

    오븐을 190도로 예열하고 23x33cm 오븐용 그릇을 준비한다. 라자냐 면은 포장지 표기 시간대로 삶아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뺀다.

  4. 04

    두부, 근대 1컵, 레몬즙, 사과식초, 시즈닝을 푸드프로세서에 넣고 완전히 곱지 않게 약간 덩어리가 남을 정도로 갈아 두부 리코타를 만든다. 너무 뻑뻑하면 물을 한 스푼씩 더한다.

  5. 05

    오븐용 그릇 바닥에 소스 1컵을 고르게 펴 바른다. 면 한 켜 → 근대 절반 → 두부 리코타 절반 → 소스 1½컵 순서로 쌓고, 같은 순서로 한 번 더 반복한다.

  6. 06

    맨 위에 남은 면을 한 켜 올리고 남은 소스를 전부 부어 고르게 편다. 포일로 가장자리까지 꼼꼼히 덮어 30분간 굽는다.

  7. 07

    포일을 벗기고 캐슈넛이나 호두를 강판에 갈아 표면에 뿌린 뒤 뚜껑 없이 5분 더 굽는다.

  8. 08

    오븐에서 꺼내 최소 10분간 그대로 두어 층이 자리 잡게 한 뒤 잘라서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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