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스시용 쌀을 고운 체에 밭쳐 뿌연 물이 맑아질 때까지 2~3번 헹군 뒤 10분간 물기를 뺀다.
- 02
냄비에 씻은 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한 번 끓인 뒤, 뚜껑을 덮고 약불로 줄여 15분간 그대로 익힌다. 불을 끄고 뚜껑을 열지 않은 채 10분간 뜸을 들인다 — 중간에 열어보면 김이 빠져 밥이 질어지니 참는 게 관건이다.
- 03
뜸 드는 동안 작은 볼에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설탕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어 배합초를 만든다.
- 04
뜸이 끝난 밥에 배합초를 두 번에 나눠 넣으며 주걱으로 자르듯 가볍게 섞는다. 스시 라이스는 예민해서 세게 저으면 떡처럼 뭉치니 살살 다루고, 다 섞였으면 5분간 그대로 식힌다.
- 05
작은 병이나 볼에 비건 마요네즈, 스리라차, 간장을 넣고 골고루 섞어 소스를 만들어 둔다.
- 06
두부는 그대로 깍둑 썰어 올리거나 팬에 기름을 살짝 둘러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부쳐 준비한다.
- 07
그릇에 배합초로 버무린 밥을 담고 당근, 오이, 대파, 두부, 아보카도를 색깔을 맞춰 올린다.
- 08
소스를 지그재그로 두르고 통깨와 김채를 뿌려 마무리한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Plant-Based on a Budg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