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죄악: 넛프리 비건 알프레도

오늘의 죄악: 넛프리 비건 알프레도

20 min4~6인분Vegan

캐슈도 콜리플라워도 없이, 그저 버터와 두유와 크림치즈로 낸 죄스러운 부드러움.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어도 숟가락은 멈추지 않습니다.

초간단(15분)소스/드레싱파스타저녁점심아이도 잘 먹는손님상감칠맛고소한짭짤한따뜻한부드러운크리미한

Method

  1. 01

    큰 팬에 비건 버터, 두유, 비건 크림치즈를 넣고 중불에 올려 계속 휘저으며 녹인다. 크림치즈 덩어리가 남지 않도록 눌어붙기 전에 부지런히 저어준다.

  2. 02

    버터가 완전히 녹으면 다진 마늘, 마늘가루, 이탈리안 시즈닝, 소금, 후추를 넣고 매끈한 질감이 될 때까지 섞는다.

  3. 03

    비건 파르메산을 넣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어 소스에 감칠맛과 깊이를 더한다. 상큼함을 원하면 이때 레몬 제스트를 함께 넣는다.

  4. 04

    불을 살짝 줄이고 30초~1분 더 끓여 소스가 흐르지 않을 정도로 걸쭉해지도록 농도를 맞춘다.

  5. 05

    삶아둔 페투치니를 팬에 넣고 소스가 면 전체에 고르게 입혀지도록 재빨리 버무린다.

  6. 06

    접시에 담아 곧바로 서빙하고, 매콤한 포인트를 원하면 페페론치노를 살짝 뿌려 마무리한다.

  7. 07

    남은 소스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5일, 냉동 2~3개월까지 보관 가능하며, 먹기 전 약불에서 다시 데워 휘저으면 처음의 부드러움이 그대로 돌아온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Nora C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