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죄악: 양배추 콩 그라탕

오늘의 죄악: 양배추 콩 그라탕

60 min6-8인분Vegan

죄책감은 쏙 뺐습니다. 바삭한 또띠아 밑에서 매콤한 콩과 양배추가 녹아내리는 그라탕,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부작용입니다.

보통구이저녁밀프렙매콤한감칠맛따뜻한부드러운바삭한

Method

  1. 01

    오븐을 175°C로 예열하고, 뉴트리셔널 이스트·마늘가루·양파가루·건조 다진 양파·훈제 파프리카가루·칠리파우더·치폴레가루·소금을 작은 볼에 섞어 향신료 믹스를 미리 만들어 둔다.

  2. 02

    코팅이 잘 된 넓은 팬에 양파, 할라피뇨, 파프리카를 넣고 중강불에서 7~9분간 볶아 숨을 죽인다.

  3. 03

    다진 마늘과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30초간 빠르게 저어가며 향을 낸다.

  4. 04

    채 썬 양배추와 채수·물 120ml씩을 붓고 뚜껑을 덮어 5~7분간 찌듯이 익혀 양배추를 부드럽게 만든다.

  5. 05

    엔칠라다 소스, 남은 채수·물, 땅콩버터, 향신료 믹스를 볼에 넣고 매끈하게 풀어준 뒤 팬에 부어 골고루 섞는다.

  6. 06

    검은콩, 핀토빈, 옥수수를 넣고 5분간 뭉근히 끓인다.

  7. 07

    옥수수전분에 물 1큰술을 미리 개어 팬에 넣고 저어가며 살짝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 뒤 불을 끈다.

  8. 08

    깊은 캐서롤 그릇 바닥에 부순 토르티야 절반을 깔고 양배추 콩 혼합물을 부은 다음, 남은 토르티야를 위에 흩뿌리고(원하면 피클 할라피뇨도 올려) 뚜껑 없이 25분간 굽는다.

  9. 09

    오븐에서 꺼내 15분간 그대로 두어 맛이 어우러지게 한 뒤, 아보카도와 고수를 올려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