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오븐을 220도로 예열한다. 현미는 씻어 냄비에 담고 물을 부어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45분간 뭉근히 익힌 뒤 불을 끄고 포크로 살살 풀어 식힌다.
- 02
밥이 익는 동안 블렌더에 코코넛밀크, 라임즙, 아몬드버터, 생강, 간장, 레드커리 페이스트, 마늘, 소금을 넣고 곱게 간다. 블렌더가 마땅치 않다면 핸드블렌더로 대신해도 좋다.
- 03
간 소스를 오븐용 그릇에 붓고 매콤함을 더하고 싶다면 크러시드 레드페퍼를 섞어 넣는다.
- 04
병아리콩, 애호박, 파프리카, 대파를 넣고 소스가 재료에 고루 묻도록 섞는다.
- 05
그릇을 포일로 단단히 덮어 오븐에서 25분간 굽는다.
- 06
포일을 벗기고 한 번 저은 뒤 뚜껑 없이 5~8분 더 구워 소스가 살짝 걸쭉해지면 바로 꺼낸다 — 오래 두면 뻑뻑해지니 걸쭉해지는 순간을 놓치지 않는 게 포인트다.
- 07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밥 위에 커리를 넉넉히 올리고 바질을 뿌려, 라임 웨지를 곁들여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