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죄악: 타히니 니스와즈 볼

오늘의 죄악: 타히니 니스와즈 볼

40 min4인분Vegan

프랑스 니스 해변 요리를 훔쳐다 우리 부엌에 앉힌 볼. 죄악이라 부르기엔 감자와 콩뿐이지만, 숟가락은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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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

  1. 01

    찜기에 물을 끓이고 방울감자를 넣어 뚜껑을 덮은 채 12분 정도 쪄서 젓가락이 쑥 들어갈 만큼 익힌 뒤 넓은 볼에 옮겨 식힌다.

  2. 02

    같은 찜기에 그린빈을 넣고 5~8분간 쪄서 아삭한 식감이 남을 정도로만 익힌 뒤 바로 꺼내 식히고, 감자와 함께 소금·후추로 밑간한다.

  3. 03

    해동한 아티초크 하트는 체에 밭쳐 뜨거운 물을 한 번 끼얹어 헹군 뒤 물기를 completely 뺀다.

  4. 04

    작은 볼에 타히니, 레몬즙, 파슬리, 마늘, 커민, 카옌페퍼를 넣고 섞다가 물을 한 큰술씩 더해가며 주르륵 흐르는 농도가 될 때까지 푼 뒤 소금으로 간한다.

  5. 05

    그릇마다 상추를 깔아 바닥을 채운다.

  6. 06

    감자, 그린빈, 아티초크, 병아리콩, 토마토, 적양파를 색깔이 고루 보이게 그릇 위에 나눠 담는다.

  7. 07

    다진 올리브와 타임 잎을 골고루 흩뿌려 향을 살린다.

  8. 08

    먹기 직전 타히니 소스를 넉넉히 지그재그로 두르고, 남은 소스는 따로 곁들여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