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오븐을 200도로 예열하고, 오븐 랙은 중간 칸에 둡니다.
- 02
고구마를 1.5cm 크기로 깍둑썰기 한 뒤 소금·칠리파우더·파프리카가루·후춧가루를 고루 묻혀 유산지를 깐 오븐팬에 한 겹으로 펼쳐줍니다.
- 03
200도 오븐에서 20분간 구워 포크로 쉽게 들어갈 정도로 부드러워지면 꺼내 한 김 식힙니다.
- 04
오븐 온도를 180도로 낮추고, 작은 오븐팬에 새 유산지를 깔아둡니다.
- 05
큰 볼에 구운 고구마와 검은콩, 훈제 파프리카가루, 소금, 칠리파우더, 카이엔페퍼를 넣고 감자매셔로 대충 으깨어, 완전히 뭉개지지 않고 형태가 살짝 남는 정도로 섞습니다.
- 06
토르티야 한 장에 소를 2~3큰술 올려 김밥처럼 단단히 말고, 마무리 면이 아래로 가도록 유산지 위에 올립니다. 같은 방법으로 8개를 모두 만듭니다.
- 07
180도 오븐에서 15분간 굽고, 토르티야 겉면을 더 노릇하게 만들고 싶다면 마지막 2~3분은 그릴(브로일) 모드로 마무리합니다.
- 08
다진 고수와 피클드 할라피뇨를 올리고, 좋아하는 라임 소스나 살사를 곁들여 따뜻할 때 냅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