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작은 볼에 얇게 썬 고추와 라임즙, 식초, 씨 뺀 대추야자, 마늘을 넣고 20분 정도 그대로 두어 향을 우려냅니다.
- 02
냄비에 물을 끓이고 그린빈을 2~3분만 데친 뒤 바로 찬물에 헹궈 아삭한 식감을 살립니다.
- 03
당근과 콜라비, 망고는 채칼이나 칼로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 04
큰 볼에 데친 그린빈과 당근, 콜라비, 망고, 숙주나물, 방울토마토, 바질을 모두 담습니다.
- 05
우려낸 소스에서 고추 슬라이스만 건져 따로 두고, 나머지 액체만 믹서에 곱게 갈아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 06
드레싱을 채소 위에 붓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 07
매운맛을 즐기는 사람을 위해 건져둔 고추 슬라이스는 접시 한쪽에 따로 곁들여 냅니다.
- 08
바질을 조금 더 올려 마무리하고 바로 상에 냅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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