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양파, 파프리카, 할라피뇨는 크기를 고르게 잘게 다지고 마늘도 다져서 준비합니다.
- 02
작은 볼에 마늘가루, 양파가루, 훈제 파프리카가루, 칠리파우더, 커민가루, 오레가노, 치폴레파우더, 소금을 넣고 섞어 향신료 믹스를 만들어둡니다.
- 03
냄비에 다진 채소, 채소육수, 물, 타마리, 다진 토마토, 핀토빈, 베이킹소다, 향신료 믹스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은 뒤 월계수잎을 얹습니다.
- 04
센 불에서 한소끔 끓으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40분간 가끔 저어가며 끓입니다. 콩이 뭉근해질수록 국물이 자연스럽게 걸쭉해집니다.
- 05
불을 끄고 월계수잎을 건져낸 뒤 라임즙을 넣어 섞습니다.
- 06
핸드블렌더로 냄비 안 내용물의 절반 정도만 갈아 콩 일부는 씹히고 국물은 크리미하게 텍스처를 조절합니다. 일반 블렌더뿐이라면 국물 1/3만 옮겨 갈고 다시 합쳐도 됩니다.
- 07
간을 보며 소금이나 칠리파우더로 마무리하고 5분 정도 두어 향이 배게 합니다.
- 08
아보카도와 고수를 올리고 비건 사워크림을 곁들여 또띠아칩이나 밥과 함께 냅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