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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파인애플 병아리콩 타코

20 min타코 14~16개Vegan

할라피뇨의 화끈함과 파인애플의 은근한 단맛이 엎치락뒤치락하는 타코. 손이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부작용입니다.

쉬움타코저녁다이어트짭짤한달달한매콤한따뜻한부드러운바삭한

Method

  1. 01

    병아리콩 2캔을 체에 밭쳐 헹군 뒤 물기를 최대한 뺀다. 이 중 한 캔 분량만 포크로 굵게 으깨 식감에 변화를 준다.

  2. 02

    코팅팬을 중불에 올리고 으깬 병아리콩을 먼저 넣어 2~3분간 볶아 겉면을 살짝 마르게 만든 뒤, 남은 병아리콩(으깨지 않은 것)을 넣고 함께 볶는다.

  3. 03

    믹서에 적양파, 마늘, 할라피뇨, 파인애플 건더기 한 컵 분량, 파인애플 국물, 리퀴드 스모크, 타마리, 메이플시럽, 식초를 넣고 완전히 곱게 갈리지 않을 정도로 짧게 갈아 소스를 만든다.

  4. 04

    작은 볼에 커민가루, 칠리파우더, 훈제 파프리카가루, 치폴레가루, 소금을 섞어 향신료 믹스를 만든다.

  5. 05

    병아리콩이 익어가는 팬에 향신료 믹스를 넣고 30초 정도 계속 저어 향을 깨운다.

  6. 06

    옥수수, 남겨둔 파인애플 건더기, 3단계 소스를 모두 넣고 센 불에서 한소끔 끓인 뒤 곧바로 약불로 낮춰 5~6분간 자작하게 졸인다.

  7. 07

    국물이 걸쭉해지면 불을 끄고 간을 본 뒤 부족하면 소금이나 식초로 마무리한다.

  8. 08

    타코쉘 또는 또띠아를 살짝 데운 뒤 조린 필링을 넉넉히 채운다.

  9. 09

    다진 적양파, 고수, 할라피뇨, 아보카도를 올려 바로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