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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칸 병아리콩 타코

40 min타코 12개 분량Vegan

고구마와 병아리콩이 모로칸 향신료를 뒤집어쓰고 타코 속으로 숨어들었다. 마늘 타히니 소스 한 스푼이면 그 뒤로는 변명이 필요 없다.

보통타코저녁손님상감칠맛매콤한따뜻한크리미한

Method

  1. 01

    마늘 타히니 소스부터 만든다. 볼에 식물성 요거트, 타히니, 마늘가루, 양파가루,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매끈해질 때까지 섞어 냉장고에 둔다.

  2. 02

    양파가루, 마늘가루, 건조 다진 양파, 칠리파우더, 훈제·스위트 파프리카가루, 커민, 고수씨가루, 강황, 계핏가루, 카옌페퍼, 소금, 후추를 작은 볼에 미리 섞어둔다. 조리 중 허둥대지 않으려면 이 준비가 핵심이다.

  3. 03

    병아리콩 절반은 포크로 대충 으깨고, 나머지 절반은 그대로 둔다.

  4. 04

    코팅 팬에 적양파, 홍파프리카, 할라피뇨, 채썬 고구마를 넣고 중불에서 7~10분간 볶는다. 바닥에 눌어붙기 시작하면 물을 한 큰술씩 부어가며 볶는다.

  5. 05

    다진 마늘, 생강, 토마토페이스트를 넣어 1분간 볶은 뒤 미리 섞어둔 향신료를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1분 더 볶는다.

  6. 06

    다진 토마토, 육수, 물, 타마리, 건포도, 다진 살구, 으깬 병아리콩과 통병아리콩을 모두 넣고 한소끔 끓인 뒤 약불로 낮춘다. 뚜껑을 덮지 않고 가끔 저어가며 8분 정도, 걸쭉하지만 뻑뻑하지 않은 상태가 될 때까지 익힌다.

  7. 07

    간을 보고 소금이나 향신료로 마무리한다. 데운 타코 셸에 채워 넣고 마늘 타히니 소스, 고수, 다진 적양파, 할라피뇨 슬라이스를 올려 바로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