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볼에 핫소스, 타히니, 아몬드버터, 식초, 뉴트리셔널 이스트, 메이플시럽, 마늘가루, 소금을 넣고 매끈해질 때까지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든 뒤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 02
당근은 필러로 얇고 길게 리본처럼 벗겨내고, 오이는 얇게 반달모양으로 썹니다.
- 03
대파는 어슷하게, 셀러리는 잘게 깍둑 썰어 준비합니다.
- 04
큰 볼에 당근, 오이, 대파, 셀러리, 병아리콩을 넣고 고루 섞습니다.
- 05
준비한 드레싱을 야채 위에 부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손으로 조물조물 무치면 간이 더 잘 배어듭니다.
- 06
통깨와 다진 파슬리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 07
냉장고에서 20분 이상 재운 뒤 차갑게 냅니다. 하루 묵혀도 아삭함이 살아있어 다음 날 도시락으로도 좋습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